
광양시는 플라스틱 카드 회원증을 'MY광양' 앱 기반 모바일 카드로 전환하여 자원 낭비를 줄이고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 현재 도서관, 장난감도서관, 광양시민카드, 디지털광양시민증 등 4종이 발급되며, 향후 다자녀가정 카드 추가 및 모든 회원증의 모바일화를 계획 중이다. 모바일 카드는 도서 대출, 장난감 대여 예약, 관광지 할인 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광양시민증은 광양시에 애정 있는 누구나 발급받아 지역 정보 및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MY광양' 앱은 현재 시범 운영 중이며, 5월 22일 정식 서비스 예정이다.

광양시는 5월 14일 제1차 ‘현장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시설물과 시민 휴식 공간 조성 사업 현장 등 주요 현장 4곳을 점검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진월 중도배수펌프장, 진상 탄치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장,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 전시시설, 마동근린공원 어린이물놀이터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여름철 쾌적하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가정방문 상담 및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생활 실태를 살피고 복지상담을 진행하며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7,525건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했으며, ‘위기가구 조사 및 집중발굴 추진단’을 운영하여 현장 밀착형 복지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양시보건소는 5월 14일 제24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식중독 예방 수칙,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의 중요성과 위생적인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광양시, 전남 장애인체전 종합 3위 쾌거! 금 33, 은 31, 동 26개 획득

광양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5월 한 달간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양매화마을을 포함한 전국 87개소에서 스탬프를 찍어 인증하면 선착순 5,000명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양시 팜스터디연구회 등 농업인 단체, 진상면사무소에 토마토 22박스 기부.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이웃사랑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광양시 옥곡면은 5월 10일 옥곡초등학교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옥곡사랑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및 주민 700여 명이 참석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모범가정 및 장수 어르신 표창, 위안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광양시 죽천보건진료소는 6회에 걸친 『우리마을 건강충전소』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 피부건조증 예방 교육 및 관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로그램 전후 설문조사 결과 보습제 사용 습관 형성 등 긍정적 변화를 확인했으며, 지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양시, 5월 14일부터 27일까지 데이터라벨러(AIDE)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 120명 모집. 전남도민 대상 무료 교육으로, 광양시민에게 우선 참여 기회 제공. 지난해 118명 수강, 62명 자격증 취득.

광양시는 500년 된 이팝나무, 수양버들 등 고목과 연못이 어우러진 유당공원의 5월 나들이를 추천했다. 특히 천연기념물 제235호인 이팝나무는 5월 초순에 만개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풍년을 기원하는 속설도 전해진다. 공원 내 역사적 조형물과 더불어 인근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오일시장 등을 연계한 도보 여행도 가능하다.

광양시는 보행자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2025년 가로수 뿌리돌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광양읍 인덕로와 태인동 담안길 일원 1km 구간에서 뿌리 절단 및 집수경계블럭 설치 작업을 진행하여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