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 기간 5월 31일 종료, 6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계약은 30일 이내 신고 필수.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광양궁시전수교육관은 5월 25일 광양 유림정에서 전통문화 축제 ‘활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축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활쏘기 문화의 전승과 활용 기반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활쏘기 예법과 정신을 조명하는 프로그램, 전통 활터 공간을 재해석하는 프로그램, 전문가 토론, 전시, 대회, 체험 부스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에게 전통 활쏘기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광양용강도서관은 6월 13일 오후 5시 마로극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7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참여형 뮤지컬 ‘공룡 탐험대’를 공연한다. 공연은 공룡시대 탐험 이야기를 통해 공룡 생태를 학습하고, 관객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화석과 고생물학을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관람 신청은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양시는 여름 성수기(7/2~8/31) 지역 주민 이용 편의를 위해 백운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 18실(숲속의집, 캐빈하우스, 종합숙박동, 산림문화휴양관, 카라반)에 대해 ‘광양시민 우선 예약제’를 시행한다. 광양시민은 5/21~5/27 기간 동안 1인 1실 기준 최대 2박 3일까지 우선 예약 가능하며, 5/28부터는 전 국민 대상 선착순 예약으로 전환된다.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양시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중마동 숲체험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마동생태호수공원 등 중마동 내 3개 공원에서 매일 2회(오전/오후) 진행되며, 숲 탐방, 생태 관찰, 자연물 공예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 만 4세 이상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광양시청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광양시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참여 유도 및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2025 광양시 출생장려 표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광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0자 이내의 결혼, 임신, 출산, 육아, 가족 관련 긍정적 메시지를 담은 표어를 제출하면 된다. 최우수상(50만 원), 우수상(30만 원), 장려상(20만 원) 수상자에게는 광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선정된 표어는 시 홍보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5월, 서천의 장미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원도심 도보 여행 코스를 제안했다.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광양역사문화관, 서울대 남부연습림 관사 등을 걸으며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경험하고, 원도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광양불고기와 서천꽃길을 함께 즐기면 더욱 풍성한 여행이 될 것이다.

광양시는 상속재산 취득세 신고·납부 기한 미준수로 인한 가산세 부담 사례를 줄이기 위해 안내 홍보를 강화한다. 매월 상속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5월부터는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취득세 관련 정보 전단지를 배부할 계획이다.

광양청년꿈터, 청년 자기계발·교류 프로그램 '유스 온 클래스' 수강생 모집

광양시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 5월 16일부터 2주간, 광양읍 그라운드골프 회원 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전남 디지털배움터 파견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기능 위주로 구성됐다. 광양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광양커뮤니티센터를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로 지정해 상시 운영 중이다.

광양시는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수산물 도매시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어린이들은 수산물 유통 현장 체험, 낚시 놀이 등을 통해 수산물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마술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긴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 운영되며, 높은 신청률로 조기 마감되었다.

광양시는 5월 15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259억 원 규모의 농촌생활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기초생활 기반 확충, 주민 주도형 지역 활성화, 농촌 특화 산업 육성 등을 통해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