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선정된 곡성 장선지구 외 3개 지구 1,000필지, 49만㎡에 대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한다. 이번 지적재조사 측량은 지적도에 등록된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바로잡기 위해 실시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23년까지 진행되는 지적도상 토지 경계와 실제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기 위한 사업이다.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새롭게 측량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기 위해서다. 경계가 불명확하거나 불일치하는 지역을 최신 측량기술을 적용해 새롭게 토지의 위치, 경계, 면적을 조사 측량한다. 경계분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곡성군은 앞서 2016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시작하여 9개 지구 5,485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진행 중인 곡성 학정지구 외 4개 지구 재조사사업을 올해...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2023년도 보건사업 계획에 따른 설명회와 간담회를 3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추진하지 못했던 간담회를 3년 만에 가지며 8개 보건지소, 15개 보건진료소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간담회에서는 곡성군 의료원 9개 팀의 역점사업별로 사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각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는 주민들에게 건강 사랑방으로서 기능을 수행해 지역 내 의료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요청했다. 또한 경로당 방문하며 구석구석 찾아가는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하기도 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군민들을 위해 꿋꿋하게 이겨낸 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이상철 곡성군수를 비롯한 직원 100여 명과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2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곡성군 자체 청렴도 우수부서 직원 2명이 대표로서 결의문을 낭독하며 직원 전원이 청렴 타월을 펼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문은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솔선수범, 지위·권한 남용, 이권 개입, 알선·청탁 근절, 금품·향응 수수 근절,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공정한 직무 수행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곡성군은 전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다. 올 한 해는 1등급을 받기 위한 노력으로 반부패·청렴 정책을 수립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청렴 곡성 실현을 위해서는 각종 제도를 마련해 기반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지속적인 교육이나 캠페인을 추진해 공직자 스스로 청렴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변화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오는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 시키고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돼 실제 경작자에게 지급된다. 올해부터는 지급 대상 농지가 대폭 확대돼 2017년과 2019년 사이 직불금을 못 받았던 농지도 올해 신규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신규신청자와 관외신청자는 농지소재지 이장과 마을 농업인 2인 이상(총 3인 이상)에게 경작 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읍면 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자격요건 검증,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의 절차를 거쳐 11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소농직불금은 연속 3년 이상 농촌에 거주하고 영농종사 등 7가지 기준이 충족될 경우 소규모 농가에 연 120만 원이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은 면적 구간별로 기준 면적이 커질수록 지급 단가가 낮아지는 역진 단가가 적용된 금액으로 지급 받는다. 공익직불금...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전라남도 주관 2022년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지방세 징수율, 전년 대비 징수율 증가, 징수 규모의 3개 항목에 대해 종합 평가를 실시했다. 곡성군은 징수율과 전년 대비 징수율 증가 부문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곡성군은 지난해 연초부터 지방세 체납액 징수 종합계획을 세워 단계적으로 체납액 징수를 추진했다. 또한 이월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힘을 쏟았다. 특히 효과적인 징수를 위해 징수 가능분과 불가능분을 분석하고, 납세 태만과 같은 징수 가능분에 대해 읍면 합동징수를 실시했다. 아울러 폐업, 행방불명 등 징수 불가능분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병행하는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또한 차령이 15년 초과된 체납차량 중 운행하지 않고 방치된 차량에 대해 멸실인정 및 말소등록을 진행해 체납자가 세부담...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 실현을 위해 행복실현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한다고 밝혔다. 행복실현 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주민 행복을 최우선 정책 목표로 더불어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창립된 지방자치단체 협의체이다. 협의회는 지난 2018년 10월 창립 이후 올해로 6주년을 맞이했다. 가입 자치단체 간 우수사례 공유, 행복지표 개발, 행복 정책 영향평가, 행복 정책 교육과 포럼 운영 등 행복 정책을 위한 각종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곡성군은 ‘행복’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자치단체 간에 정책을 공유하고 행복지표 개발과 평가, 행복 관련 제도 개정 공동 대응 등 정책적 연대를 위해 협의회 가입을 추진했다. 곡성군은 이번 협의회 가입을 시작으로 군 실정에 맞는 맞춤형 행복 지표를 개발해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민 행복도 조사와 행복 정책 영향 평가를 실시하는 등 행복한 곡성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2023년 농업기술보급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심의위원 4명과 관계 공무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농업기술분과위원회 심의회가 개최됐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롭게 개발된 농업 기술을 효과적으로 보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업기술분과위원회는 곡성군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각종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심의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곡성군은 정부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방침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사업신청자를 모집하고, 올해 1~2월에 서류검토와 현지 심사를 추진했다. 심의 대상은 지도기획, 인력육성, 농촌문화, 농기계, 작물환경, 과수특작, 채소화훼로 7개 분야 총 34건이었다. 농업인단체 지원, 농촌자원분야 사업, 벼 자연순환 생명농업단지 조성, 기술보급 분야 사업, 청년농업인 지원사업 등 각 사업별로 시범 요인을 고려해 심의 의결했다. 곡성군은 선정된 시범사업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오는 5월 15일까지 2023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운영한다. 곡성군에 따르면 본청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11개 읍면과 함께 산불 예방 비상 운영 체제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66명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분산 배치해 차량을 이용한 홍보 방송과 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산불 발생 시 30분 이내에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산불진화용 헬기 1대를 임차해 초기 진화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곡성군은 산불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많은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일 3회 이상 마을 일제 방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논·밭두렁 소각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해 산불 방지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소중하게 지켜온 산림이 산불로 인해 한순간에 재가 되는 일이 없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을 당부 드린다. 아울러 산불의 초동 진화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월 23일부터 시행되는 목요 야간 민원실은 곡성군청 별관 1층 민원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야간민원실 운영을 통해 민원업무에 시간적 제약을 받았던 군민들에게 편리한 민원 처리를 제공하게 됐다.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여권,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인감증명서 발급 등의 업무다. 기타 운영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민원실 OK민원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곡성군(군수 이상철)은 2023년 지역공동체 활동지원 및 행복드림 돌봄활동지원 사업에 참여할 마을 및 소규모 단체 40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지역공동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마을, 소규모)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은 주민 간의 긴밀한 관계 형성을 통해 주민공동체 회복을 지향하고, 참여를 기반으로 주민들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 해소해 가는 사업으로 2017년 처음 시행되어 지금까지 90개 단체가 참여했다. 곡성군에서는 올해 지역공동체 활동 지원에 참여할 공동체를 선발하기 위해 전년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공모 선정 결과 총 52개소가 신청하여 최종 40개소가 선정되었다. 활동 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체험, 마을 축제, 마을주민들의 네트워크 활동, 지역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구상 등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곡성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지역공동체(마을 자치) 워크숍에 참여했던 마을 및 소규모 단체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오는 2월 24일까지 청년 취업자들을 위해 주거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곡성군에 거주하며 일하는 청년들이라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월 10만 원씩 12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곡성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곡성군 모집인원은 6명으로 지역 내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 또는 청년 사업자여야 한다. 근로자의 경우 최근 6개월 중 3개월 이상 근로 중이어야 하며, 사업자인 경우에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에 개업해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이어야 한다. 주거 형태는 전세(대출금 5천만 원 이상) 또는 월세(60만 원 이하)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를 조건으로 한다. 또한 1인 가구 기준 월 311만 원인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곡성군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확인 후 신청 기한 내에 곡성군 인구정책과 인구정책...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과 저출산 해소를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소득 기준에 따라 추가 지원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다자녀가정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3개월부터 만 12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만 36개월 이하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아종일제서비스, 시간 단위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간제서비스 등이 있다. 곡성군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발생되는 본인부담금을 가∼라형까지 소득기준에 따라 책정한다. 대상 가정들은 책정된 기준에 따라 최대 100%에서 60%인 150만 원에서 6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만 12세 이하 아동 2명 이상인 가정은 약 8백만 원의 본인부담금이 전액 지원된다. 또한 곡성군은 가족센터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 아이돌보미의 임시보육, 놀이 활동, 등하원 동행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저출산 해소에 기여하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