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농업미생물배양센터 2개소의 준공식을 동시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곡성군 농산물 가공기술의 전진기지로 농업인의 가공활성화 및 농외소득 증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농업미생물배양센터는 화학비료와 농약사용을 줄인 친환경농산물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농업현장에서도 유용미생물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상철 곡성군수, 군의회 부의장, 군의원, 전남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장, 식품산업연구센터장, 농업인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컷팅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곡성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곡성읍 신월리에 부지 1,376㎡, 건물 836㎡ 의 규모로 준공됐다. 지난 2021년부터 약 2년간 실시설계와 가공기기 장비 도입 등을 통해 곡성군 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곡성군은 HACCP 시설로의 인증을 준비 ...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맘애담은 딸기작목반과 함께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작목별 농작업 위험요인 개선을 통한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 및 작업능률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컨설팅에서 딸기 작목반원과 전문 컨설턴트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과 함께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 컨설팅 결과에 따르면 딸기 사업장에서 병해충 방제를 위해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농약 중독 위험이 높다는 판단이 나왔다. 또한 반복적이고 단순한 작업으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과 같은 작업단계별 위험 요소도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안전사고 예방과 편리한 영농을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을 실시하고 장비와 보호구 등을 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딸기작목반원을 대상으로 농작업 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근골격계 질환인 농부증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4일 제 43회 곡성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군민의 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으로 시작되었다. 식후 공연에서는 곡성군의 홍보대사이자 유명 가수인 진시몬씨와 지역 출신의 가수들이 공연을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이어서 빗자루 드리블, 신발 골 넣기, 단체 줄넘기, 8인 튜브 달리기 등의 체육행사와 군민 장기자랑과 같은 즐길 거리가 마련돼 군민들이 모두 즐기는 행사가 이뤄졌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4년 만에 군민들이 모두 모여 화합하는 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돼 매우 뜻깊다. 곡성에서 살아가는 것이 무한한 기쁨이자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군민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5월 2일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현장 이용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작업에 사용되는 경운기, 관리기, 트랙터 등 농업기계의 기초적인 작동원리와 조작 방법, 안전사고 예방의 이론교육과 자가 정비·점검, 농작업 실습으로 진행됐다. 영농이 본격화되면서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안전 사용법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 실시됐다. 오는 9일에는 예취기와 엔진톱 이론과 실습교육이 진행된다. 농업인들 스스로 기본적인 점검과 정비를 수행하며 간단한 고장을 해결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 보관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이 포함돼 있다. 그리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에 대처하는 실전 교육도 실시된다. 또한 농가들은 예취기와 엔진톱을 2~3대씩 보유하고 있지만, 효율적인 작업 방법과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따라 이론...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5월 2일 ‘2023년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지역 중소기업 혁신 공모사업’의 우수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소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진정한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공모전은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협업을 통해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곡성군은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시 우대점수를 부여받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 사업과 정책 자금도 추가로 지원받는다. 곡성군에 따르면 우선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2030 청년주거 및 업무공간으로 ‘러스틱 타운’을 조성한다. 이후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자금을 지원받아 입주 기업 모집과 로컬 상품개발, 시제품 제작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체류형 거점 플랫폼 곡성스테이션 1928의 확장 ...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벼 병해충 생력방제 모판관주 처리지원 사업’에 관한 사전 교육을 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사업에 선정된 농가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모판 관주처리 기술 전문가의 모판관주 권장 약량 및 살포법 교육 후 사업추진 시 주의사항 안내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벼 병해충 생력방제 모판관주 처리지원 사업은 벼의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친환경 쌀 생산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병해충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전 예방 조치가 중요하다. 곡성군에서는 올해 83ha의 면적에 벼 모판관주 처리 약제비로 4천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육묘상 관주 처리 기술은 벼 이앙 2~3일 전에 살균제, 살충제, 영양제를 물과 희석해 모판 1개당 300ml을 수압이 세지 않은 분무기나 물뿌리개를 사용해 주입하는 방식이다. 이 방법은 좁은 면적에서 방제할 수 있으며, 약효가 3~5개월 동안 지속돼 농약을 주기...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전라남도 주관 2023년(2022년 실적) 지방세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최우수상에 이어 이룩한 쾌거이며, 곡성군은 상사업비 5천만 원과 포상금 4백만 원을 확보했다. 전라남도 지방세정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3개 분야 32개 항목 세정 전반에 대한 성과를 평가한다. 곡성군은 2021년 장려상, 2022년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받아 세정평가에서 꾸준히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다. 곡성군은 안정적인 군정 운영을 위해 과세자료 관리를 철저히 하고 징수율 제고에 힘써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노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납세자 권리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및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납세자들의 편익을 위해 ‘알기 쉬운 지방세 안내책자’를 발간해 적극적인 세무행정이 이뤄지기도 했다. 이러한 노...

곡성군(군수 이상철) 보건의료원이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가 없어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임산부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첫째주·셋째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보건의료원 주차장에서 운영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목포시의료원의 산부인과 전문의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팀이다. 의료장비를 갖춘 이동검진버스로 분만취약지역을 순회 방문하며 초음파검사, 소변검사, CBC검사, 갑상선검사, 풍진검사, 기형아 검사, 임신성 당뇨 선별검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부터 1일 5명에 한해 임산부가 아닌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초음파검사, 갑상선검사, 풍진검사, B형간염검사 등을 제공한다. 현재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지역 내 30여 명의 임산부가 진료 및 건강증진을 위한 상담, 보건교육을 받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곡성군에서는 임산부에게 출산 전후로 많은 서비...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4월 25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질병정보 모니터망 요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66명의 병·의원, 학교 보건교사, 사회복지시설, 산업체집단급식소, 보건관리자 등으로 구성됐다. 요원들은 매년 발생되는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호흡기감염병, 진드기매개감염병 등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감염병 환자 발생 현황을 보건소에 신고해 감염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곡성군에서는 요원들의 위촉식과 함께 주요 업무에 대해서도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염병 예방 관리 요령과 환자 발생시 보건소 신고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감염병 홍보 관련 정보는 질병관리청,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보건소 홈페이지를 활용하도록 했다. 또한 모니터 구분별 활동 요령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병의원과 약국은 평소보다 환자 수가 증가하는 질병 상황인지 시 보건소에 전화 통보하고, 설사 환자는 진료 시 항생제 투여 전 검체채취를 우선...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4월 21일 ‘민선 8기 공약 및 지시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상철 곡성군수와 이귀동 곡성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보고회는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중인 사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해 가시적인 군정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은 5개 분야에 총 49개의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2023년 1분기 기준으로 3개의 사업이 완료됐다. 완료된 공약으로 첫 번째는 권역별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설정했다. 곡성읍권은 체류형 복합거점, 옥과면권은 미래전략산업 거점, 석곡면권은 생태치유 힐링거점으로 나눠 균형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고물가시대 군민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 2차 일상회복 전 군민 행복지원금을 지급했다. 세 번째는 출산장려지원 확대사업으로 일찌감치 조례 등을 개정해 출산장려금을 2배 확...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방소멸대응 추진체계 제 3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이상철 곡성군수를 비롯한 이귀동 곡성군 부군수, 관련 부서장 및 미래교육재단, 전남과학대학교, 청년단체가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곡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컨설팅 용역' 착수 보고와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곡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컨설팅 용역'은 곡성군의 여건 분석과 투자계획의 기본방향 및 전략 간의 도출과정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기금사업 연계방안을 도출하는 등 내실 있는 투자계획 작성을 위해 시행됐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이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을 만들고, 우리 곡성군의 인구활력을 촉진하는 차별화된 투자계획을 수립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민, 관,산,학 추진체계 전략회의를 지난 3월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군수 이상철)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3월부터 유관기관 직원, 공무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3월 28일 곡성삼강원 방문을 시작으로 4월 4일에는 곡성군청 민원실을 방문해 정신건강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동상담실에서는 참여자들의 우울감, 직무스트레스 등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굴해 지속적인 관리와 전문의의 심층상담, 치료비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맥박과 뇌파를 이용한 두뇌건강 측정기기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두뇌 및 스트레스 등 건강 상태를 측정하여 신체건강을 증진시키고자 한다. 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 이동상담실을 오는 12월까지 지역 주민, 유관기관, 곡성군청, 면사무소, 대학교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직무스트레스 및 우울감, 자살생각 등의 정신건강 문제로 상담이 필요한 지역주민은 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방문을 통해서도 언제든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