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오는 9일부터 11월 5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주말 및 휴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기차마을 벌룬벌렁’ 이벤트를 운영한다. ‘벌룬벌렁’프로그램은 어린이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풍선'을 중심으로 중앙무대 광장에서 이벤트 존에서 다양한 풍선게임, 마술공연, 풍선아트를 선보인다. 또한 가을의 기차마을에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하루에 2번 헬륨 풍선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풍선게임은 총 5종의 게임이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참여해 풍선 기둥을 만들어 가장 높고 큰 기둥을 완성하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댄스타임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술 공연도 기대할 수 있다. 마술공연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낼 다양한 마술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곡성군 관계자는“자녀의 손을 잡고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을 방문해 가을...

곡성군(군수 이상철)의 대표 브랜드 쌀 유기농 백세미가 6일 전남도청에서 개최된 ‘2023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이로써 백세미는 2020년부터 4년 동안 연속으로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되며, 전남의 대표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전라남도는 전남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남 쌀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매년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을 선정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농업기술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6개 전문기관이 품종, 품질, 품위, 중금속 등 8개 분야에서 엄격한 평가를 실시한다. 백세미는 단백질 함량이 5,4% 정도이고, 아밀로오스 함량이 12% 정도로 낮다. 백세미 특성상 밥을 지은 지 오래 지나도 특유의 누룽지 향과 기분 좋은 탄성이 살아있는 식감이 그대로 유지돼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석곡농협에서는 백세미를 100% 계약재배와 친환경 농법을 통해 재배하고 있다. 건조 즉시 저온저장고에 저장하여...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오는 5일(화)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 개점에 맞춰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곡성몰은 전남 곡성군의 모든 것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종합 쇼핑몰이다. 곡성멜론, 백세미, 곡성 흑돼지, 토란 등 곡성군이 자랑하는 지역 특산물을 더욱 신선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사과, 벌꿀, 능이버섯, 민물장어 등 곡성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들도 빠짐없이 갖추고 있다. 곡성에서만 제작하고 판매하는 특색 있는 수공예품과 생활용품도 가득하다. 아울러 종합 쇼핑몰을 표방하는 만큼 체험이나 숙박 등 여행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한마디로 곡성 백화점이다. 개점을 맞아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9월 한 달간 신규 가입자에게는 최대 30% 할인 쿠폰과 구매자 전원에게 추가 1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또한 백세미와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증정하는 댓글경품 이벤트, 베스트 리뷰어 선정 등이 진행되며, 9월 한 달간 무료배송으로 모든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고향올래(GO鄕ALL來) 워케이션 사업’ 분야에 공모해 지난 21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고향올래' 사업은 지역 소멸 위기와 인구의 이동성 증가 등 변화하는 정책 상황에 발맞춰 기획되었다. 이 사업의 핵심 목적은 정착 인구가 아닌 임시 체류 인구를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곡성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방비를 포함한 총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심청한옥마을에서 진행 중인 '워크빌리지 in 곡성' 워케이션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그 외에도의 미활용 시설을 개선하고 리모델링해, 높은 집중을 필요로 하는 업무 공간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과 연계해 특색에 맞는 관광 및 체험 프로그램도 지원될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기업 단위의 체류형 생활인구를 확보하여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상적으로 일하...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압록 참게·은어거리 내 음식점 13개소 영업주들과 남도음식거리 사업 중간보고와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먼저 남도음식거리 사업 중간보고회가 실시됐다. 군은 지난 2016년 전라남도 남도음식거리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2017년에 도비 5억을 포함한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곡면 압록리 일원 1.6km 구간의 환경을 개선했다. 이 사업에는 참게와 은어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17개의 음식점이 참여하여 안내 표지판 설치, 거리공원 조성, 그리고 참게·은어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 사업이 준공된 지 6년이 지나면서 조형물과 공원의 노후화로 인해 홍보 효과가 줄어든 상황이다. 이를 위해 군은 압록 참게·은어거리를 다시 활성화시키기 위해 5천 7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추가로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곡성군의 특색 있는 남도음식거리를 알리고, 그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

곡성군(군수 이상철)은 임신부, 출산수유부 및 만 6세 미만의 영유아에게 영양보충식품 패키지를 일정 기간 동안 지원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평생 건강을 위해 스스로의 식생활 관리 능력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태아 단계부터 전 생애에 걸쳐 건강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국가 제도이다, 사업 목표는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 등의 위험에 노출된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문제 해소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대상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80%(사업 대상자 소득기준)미만 가구 중 빈혈 등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신부, 출산수유부, 만6세 미만 영유아이다. 대상자 선정은 지원서와 소득증명서류를 군에 제출하면 사업 담당 영양사가 대상자를 분류하고, 대상자의 거주기준 및 소득을 1차적으로 확인한다. 최종적으로 영양상태평가(빈혈검사, 신장 및 체중측정, 식품섭취상황조사)후 영양적으로 위험 요인이 있을 경우 대상자로 확정...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관내 신선 농산물 중 최대 수출 품목인 배의 미국 수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수출되는 곡성 배는 조생종 원황 품종으로 77톤, 약 4억 2천만 원 상당의 물량이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곡성군배영농조합법인(대표 정복기)의 회원 농가 중 25여 농가가 생산하는 수출용 배는, 그 생산량의 100%가 수출로 투입되고 있다. 조합은 안전하고 깨끗한 GAP 인증 시설에서 공동선별을 거쳐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된 유통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배 수출전문단지 지정 및 최우수 수출 단지 인증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에게 꾸준하게 호평을 받고 있다. 곡성 배는 미국에 집중적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410톤 물량의 수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다양한 나라로 진출하기 위한 조합의 노력 끝에 지난 8일 호주와 태국의 수출 요건에 적합하다고 판정돼 위 2개국이 수출검역...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 삼기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한 마음이 자라다’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건강한 마음이 자라다’ 마음건강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예방 및 정신건강 강화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한 마음이 자라다’ 프로그램은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첫 회기에는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이야기를 나눴다. 두 번째 회기에서는 자존감을 높이며 타인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세 번째와 네 번째 회기는 감정의 표현과 조절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마지막 다섯 번째 회기에서는 갈등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 해결 방안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A양은 “5회에 걸친 수업을 통해 자존감이 많이 향상됐고, 내 감정에 좀 더 솔직해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삼기초등학교 돌봄전담사 B...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일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이라는 민선 8기 군정 목표 아래 맞춤형 행복 지표 개발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금번 보고회는 이상철 곡성군수와 윤영규 곡성군의회 의장 및 의원, 군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보고회에서는 국민총행복연구소의 이재경 소장으로부터 지표개발을 위한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에서는 그동안 군민이 직접 행복 지표를 그려 갈 수 있도록 지난 5월 50여 명의 군민과 함께 원탁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읍면을 직접 방문해 170여 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행복 인터뷰를 진행하며 행복에 대한 주민의 생각과 인식을 확인하기도 했다. 국민총행복연구소에서는 확인된 자료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역사회 통합, 아직 행복하지 않은 청소년-청년, 여성 행복, 고령층, 건강, 먹거리, 주거환경, 지역에 대한 자부심 분야 등에서 곡성군만...

곡성군(군수 이상철)은 7월 28일(금)부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농산물 가공의 위생과 안전이 중요시되는 시대 흐름에 맞추어 농식품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을 개강했다. 교육은 7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주 1회 이상 진행되며,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기초 과정인 식품공전 소개 및 주요 가공 기술, 가공 장비 이용, 우수농산물관리 및 식품 안전 관리 인증기준 등으로 구성 되었다. 또한, 착즙, 잼 생산 등 실습 교육을 직접 체험해보는 심화 과정도 운영하며,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을 합하여 총 8회 34시간 동안 진행하게 된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 절차와 식품 안전관리 등 식품 가공 시 필수로 알아야 하는 사항을 배움으로써 가공 농업인이 체계적으로 육성되길 바란다”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HACCP 시설 인증이 완료되면, 센터를 전초기지로 하여 교육 수료생들이 농산물 가공식품 신시장을 개척...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남도음식거리 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오곡면 압록리 일원 1.6km에 압록참게·은어거리를 조성했다. 남도음식거리는 관광산업에 큰 파급효과를 줄 수 있는 남도 음식을 특화하고 관광 인프라 구축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 음식을 대표할 수 있는 식당이 밀집돼 있거나 음식거리 조성 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지역이 선정된다. 압록 참게·은어거리에는 음식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안내 표지판, 참게·은어 상징 조형물 등이 설치됐다. 또한 관광객에게 먹거리, 볼거리 등과 함께 잠시 쉴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써 거리공원도 조성됐다. 군은 올해 압록 참게·은어거리의 활성화를 위해 5,700만 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추가로 안내 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축제와 연계해 '남도 음식거리 방문의 달'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곡성군의 대표음식과 남도음식거리를 널리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음식점 운영자 및 종사자들에게는 주기적으로 위...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이상철, 이하 재단)이 지난 18일 재단 시청각실에서 ‘온마을 함께 키움’ 교육 돌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곡성군 교육 돌봄 기본계획 연구’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 추진상황 보고, 질의응답, 돌봄 네트워크 의견제시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현재까지 실시된 실태조사를 통해 곡성의 돌봄서비스 현황, 돌봄 환경의 특성, 그리고 돌봄 이용자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했다. 중간 보고회에서는 교육 돌봄 환경 및 시스템의 개선 방향, 효과적인 운영 방안, 그리고 돌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의견들이 활발히 교환됐다. 특히 곡성군에 적합한 돌봄서비스가 각각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돌봄서비스의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했다. 이에 돌봄서비스 간의 연계와 협력을 체계화하는 지역 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많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분석된 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