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은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로부터 출산장려금 400만 원을 기부받아 삼기면과 겸면 출산 가구 10가구에 지원한다. 한국석유공사는 상반기 250만 원, 하반기 150만 원을 상품권 형태로 기부했으며, 각 5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는 신생아 용품 지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곡성군 귀농귀촌협의회, 지역 저소득층 지원 위해 200만원 기탁. 나눔 바자회 수익금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곡성군은 탄소중립 실현과 산림의 생태적·경제적 가치 향상을 위해 1,452ha 면적에 26억여 원을 투입하여 기능별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산불 예방을 위한 숲 가꾸기, 미세먼지 저감 공익 숲 가꾸기 등을 통해 산림 재해 예방과 간벌재 활용으로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곡성군은 18일 곡성 군민회관에서 '2024년 제36회 곡성군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경영인 간 화합을 도모했다. 곡성군수는 농촌 융복합산업 육성, 스마트 농법 도입 등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농업인 지원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남도회, 곡성군 저소득층 지원 위해 200만원 기탁

소설가 김탁환, 제68회 전남도 문화상 문학 부문 수상...곡성 정착 후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

곡성군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 크리스마스 맞이 특별 기획전 개최. 12월 19일부터 24일까지 전 품목 30% 할인 및 무료배송 혜택 제공. 연말 선물세트와 다양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

곡성군 옥과면 신흥마을 강기순 이장이 '좋은 이웃 밝은 동네' 으뜸상을 수상했다. 11년간 이장으로서 마을 화합을 이끌고, 마을 박물관과 학교를 설립하는 등 공동체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성평등 전문 강사로 활동하며 양성평등 인식 개선에 힘썼고, '짝꿍 돌봄' 프로그램으로 돌봄 문화 정착에도 기여했다. 강 이장은 주민들과 함께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남 곡성군 연세의원, 통합정신건강증진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 우수기관 선정.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굴 및 지원에 기여.

곡성군은 2024년 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3년간 곡성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 가구는 722가구, 884명으로, 귀촌은 477가구 575명, 귀농은 245가구 309명이다. 곡성군 선택 이유는 '고향'과 '가족/친지 거주'가 가장 많았고, 전반적인 만족도는 만족이 불만족보다 3배 이상 높았다. 자연환경 만족도가 높은 반면 생활 편의시설 부족은 불만족 요인으로 꼽혔다. 귀농귀촌인의 88.6%는 이주 계획이 없다고 답했으며, 정착 지원 정책으로 정보 제공, 일자리 정보 제공, 주택 지원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곡성군, 2024년 전남 농식품 유통업무 평가 최우수상 수상!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쌀 수출, 농산물 안전성 강화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석곡농협 쌀 100톤 수출, GAP 인증 농가 확대, PLS 교육 등 적극적인 노력 인정받아. 농식품 가공 분야 투자 확대 및 농촌융복합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등 농산물 산업 육성에 힘써.

곡성군은 2024년 군정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우수시책 13건을 주민 직접 투표로 선정한다. 1차 심사를 거친 24개 후보 사업 중 가루쌀 생산 단지 육성, 곡성전통시장 야시장 개최, 취약계층 농식품 바우처 지원, 교육발전특구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시책이 포함되었다. 투표는 12월 23일까지 군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심청상품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