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곡성군이 2026년부터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 첫걸음 꾸러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임신 초기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곡성군에 주소를 둔 임신 12주 이상 임신부이며, 출생아 수 증가 추세와 함께 정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12일부터 관내 11개 읍·면에서 순회 실시한다. 친환경 벼, 과수, 축산, 가공 등 주요 작목 20개 반을 운영하며, 농업 정책 방향,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 영농 애로사항 해결 방안 등을 다룬다. 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연중 단기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통해 농업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도 군비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3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받는다. 주택수리비 지원과 영농 기반 조성 지원 사업이 포함되며, 대상자는 2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지역 농특산물 및 가공 상품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의 2026년 신규 입점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판매 수수료 면제, 카드 결제 및 택배비 지원, 상세 페이지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소규모 농가와 업체도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옥과면 죽림리에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70세대를 조성한다. 보증금 없이 월 1만 원으로 최장 16년간 거주 가능하며,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인근에 위치해 일자리 기반이 탄탄하고 교육·의료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곡성군 알프스 모텔이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수단 차단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로부터 '2025년 자살수단 차단사업 우수 실천기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알프스 모텔은 2020년부터 객실 내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자살예방 홍보물 비치, 위기 상황 시 전문기관 연계 등의 사업을 통해 투숙객의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

전남 곡성군이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민관산학 협력 강화 및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제2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설 조성 중심에서 벗어나 체류·정주 인구 확대 및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사람 중심 사업 전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A등급을 받아 확보한 80억 원의 기금으로 정주 여건 개선 및 생활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지역 특화 농산물인 토란의 소비 확대를 위해 토란스프와 토란에그타르트를 개발하고, 곡성중앙초등학교 어린이 급식과 연계한 시식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지역 농산물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토란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향후 학교급식 메뉴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곡성토란도란농촌융복합사업단이 개발한 프리미엄 로컬 디저트 브랜드 '미스터공기'가 오는 2026년 1월 9일부터 15일까지 광주 롯데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귀촌 청년 창업가 김빛나 대표가 곡성 토란을 활용해 개발한 '토란타르트'를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의 가치 확산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전남 곡성군이 지역의 유서 깊은 향토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곡성성당을 신규 지정했다. 곡성성당은 정해박해 관련 유적지에 건립되었으며, 근대기 종교 건축으로서 호남 유일의 퀀셋 구조를 가진다. 또한 호남 지역 천주교 신앙의 뿌리와 순교 역사를 상징하며 순례지로 활용 가치가 높다. 이번 지정으로 곡성군은 총 6건의 향토문화유산을 보존 관리하게 되었다.

전남 곡성군 청년 기업 '미스터공기'가 '제2기 전남 로컬픽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미스터공기는 곡성 특산물인 토란을 활용한 '토란타르트'를 개발하여 지역자원 특색을 살린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곡성군은 청년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관내 중학교 3학년 152명을 대상으로 '2025년 3차 전환기 집중학년제 진로콘서트-꿈을 찾아 떠나는 매직트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여행작가 안시내 작가의 강연과 마술사 전성욱 마술사의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