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은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2025년 입식테이블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총 2,800만 원의 사업비로 100세트의 테이블 교체를 지원하며, 세트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곡성군에 6개월 이상 영업 신고를 득하고 주민등록을 둔 업주 중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교체하려는 업주가 대상이다. 단, 국세 및 지방세 체납자, 최근 2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주는 제외된다. 신청은 곡성외식업지부 또는 보건사업과 위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곡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통시장, 터미널, 요양병원 등을 대상으로 소방서, 민간 전문가와 함께 건축물 균열, 누수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는 명절 전까지 개선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의회도 개최했다.

곡성군은 2월 5일까지 2025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하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최대 5억 원의 융자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각각 만 18세 이상 ~ 40세 미만, 만 18세 이상 ~ 50세 미만이며,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곡성군은 1월 20일까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61개 농업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 발전 및 신기술 보급을 위한 시범 사업, 지역 특화 품목 육성, 귀농·귀촌 지원, 농업기계 지원 등 총 101억 규모의 사업이 포함된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1월 20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곡성군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돌봄 반려로봇 '다솜이' 지원 사업으로 독거노인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참여자들은 스마트 기기와 앱을 통해 건강 미션을 수행하고 건강 상담 및 정보통신기술(ICT) 교육을 받았으며, 사업 참여 후 신체활동, 식생활 개선, 만성질환 조절 등 건강행태 개선 효과를 보였다.

전남 곡성군은 노후 농어촌버스를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로 교체하여 12월 30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전기 저상버스는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대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수업체의 재정 부담 완화와 쾌적한 승차감 제공도 예상된다. 곡성군은 올해 6대의 전기 저상버스를 추가 도입하여 도입률을 50%까지 높이고, 향후 모든 농어촌버스를 전기 저상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은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진행한다. 딸기, 멜론, 체리, 블루베리 등 10개 품목 과정으로 구성되며, 농업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사무소에서 진행되며, 변화하는 농업환경 대응, 지역특화품목 육성, 기후변화 대응 등을 다룬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곡성군청과 곡성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교육 일정을 확인 후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곡성군, 2024년 출생아 수 87명으로 전년 대비 25명 증가.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 효과로 분석. 산후 조리비 지원 등 적극적인 정책 추진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노력.

곡성군은 1월 한 달간 경로당 30곳을 방문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한랭질환 예방 교육, 만성질환 검사 및 상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겨울철 건강관리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정기강좌 수강생을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기능, 음악·무용, 미술·공예, 생활체육, 기타(영어회화 등) 5개 분야 18개 강좌가 운영되며, 작년에 이어 온라인 신청을 병행한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이 신설되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2025년 1월 6일부터 성인문해교육을 시작한다. 19명의 교사가 28개 마을, 주 3회 2시간씩 한글 교육을 진행하며, 기초 초등과정, 생활문해교육, 문해플러스, 디지털 문해, 문예 창작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한다. 3년 과정 수료 후에도 단기 과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문해교사들은 새로운 교육과정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한 달간 지역 상품권(심청상품권) 구매 한도를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