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오지마을 주민 위한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실시... 소방안전점검, 농기계 수리, 한방진료 등 16개 분야 서비스 제공,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 얻어

곡성군은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짐했다.

곡성군, 구직자 대상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 확대 운영. 면접 정장,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 등 다양한 품목과 사이즈 제공. 곡성군 거주 또는 곡성 소재 학교 재학 중인 18세 이상 구직자 대상, 연간 5회까지 7일간 대여 가능. 곡성군 일하잡센터에서 신청, 면접 대비 모의 면접, 커리어 컨설팅, 면접 이미지 스타일링 등 심층 상담 서비스도 제공.

곡성군은 농업인 28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을 8회, 34시간 과정으로 실시한다. 이론 중심의 기초교육과 잼, 선식 등을 직접 제조하는 실습 중심의 심화교육으로 구성되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이수자는 향후 센터 이용이 가능하며, 센터는 HACCP 인증 심사를 앞두고 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농식품 가공 및 창업 역량 강화와 지역 농산물 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은 6월 11일 오후 4시 곡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곡성군 경관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2035년까지의 경관계획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곳곳마다 매력이 넘치는 곡성, 방방곡곡'이라는 미래상을 설정하고 주민들의 경험과 시각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6월 18일까지 우편, 이메일 등으로도 의견을 접수받는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 단원 93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명성황후' 관람 프로그램 '문화감성 나들이'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단원들의 예술적 이해와 감수성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배우 신영숙과의 재회는 단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재단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관현악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기 성장과 협력의 가치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곡성군,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지원…월 10만원씩 안정적 정착 돕는다

곡성군은 2025년부터 도시 학생 대상 '도시학교 친환경농업 체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군비 70%, 자부담 30%로 총 1,200만 원 예산이 투입되며, 동막영농조합법인과 옥과농협 경제사업소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 성북구 정덕초, 석계초 학생들은 볍씨 파종, 모내기 등 계절별 농작업을 체험하고, 곡성 특산물인 토란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 사업은 농촌과 도시 간 교류 확대, 친환경 농산물 신뢰도 및 소비 증진, 지역 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곡성군, 2027년 정해박해 200주년 및 천주교세계청년대회 준비 순조로워. 광주대교구 주관 성지순례길 걷기 행사 성료. 옥터 성지부터 기차마을 전통시장까지 6km 구간 걸으며 순례길 적정성 점검 및 의견 교류. 곡성군, 종교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통해 국내외 순례·관광객 유치 노력.

곡성군은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에서 '곡성토란도란 농촌융복합사업단 홍보관'을 운영하여 지역 특산물인 토란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주말 시식행사 '토란미식회'와 SNS 참여 이벤트 '토란럭키뽑기' 등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곡성군,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섬진강 침실습지 플로깅 행사 개최… 플라스틱 오염 종식 위한 노력

곡성군은 '워크빌리지 곡성' 시즌3을 시작하며 수도권 기업의 워케이션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3년간 184개 기업, 1,1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재방문 의사는 98%에 달한다. 올해는 스타트업, 개인 참여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곡성한달살기'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워케이션을 기업 마을로 확대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정주 인구 증가를 목표로 하며, 장기 체류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러스틱타운' 조성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