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은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및 건축물) 14,080건, 14억 1천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건축물 재산세는 7월에 전액 부과, 주택 재산세는 20만 원 이하는 7월 전액, 20만 원 초과는 7, 9월에 1/2씩 부과된다. 납부는 CD/ATM, 은행, 우체국 방문 또는 위택스, 가상 계좌, 지방세입 계좌, 자동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1세대 1주택자 세부담 완화 정책이 유지되어 공정시장가액비율 인하 및 특례세율이 적용된다.

곡성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400여 명 대상 여수 아쿠아플라넷 문화 체험 활동 진행. 어르신들에게 해양 동식물 체험 기회 제공 및 소통과 힐링의 시간 마련. 앞으로 다양한 여가 활동 프로그램 제공으로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

곡성군은 치유농업 확산과 치유농장 육성을 위해 치유농업협의회원 및 관심있는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전라북도 순창군 뜨레팜 치유농장과 김제시 꽃다비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견학을 통해 치유농장 운영 기법, 사회적 농업, 치유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교육과 현장 견학이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치유농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곡성군은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치유농장 육성 및 치유농업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곡성군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워크숍에는 곡성군 4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124여 명이 참석하여 주민자치 활동 사례 공유, 제도 및 우수사례 강의, 발전방향 토의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마을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으며, 곡성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곡성군은 '곡성 소셜다이닝 희로애락 식탁 품평회'를 개최하여 3개월간 운영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품평회에서는 곡성산 농축산물로 만든 도시락 시식, 옹기 전시, 참여자 품평회 등이 진행되었으며, 30~60대 수강생 16명이 참여하여 곡성 식재료를 활용한 간편 요리와 식문화 교육을 통해 공동체 중심의 먹거리 문화 형성을 도모했다. 특히, 워케이션 온 2030 청년 50여 명도 참석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수강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창업의 계기를 마련하는 등의 성과를 얻었다. 곡성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식문화 다양성과 주민 참여형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곡성군 갤러리 107에서 10일부터 23일까지 담빛 '기억이 머문 자리'전이 개최됩니다. 8명의 작가가 회화, 공예, 설치작품 등 35점의 작품을 통해 '기억의 장소'와 '감정의 풍경'을 표현합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합니다.

곡성군은 7월 10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여름철 대표 농산물 특별 기획전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플망고와 흑찰옥수수를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퀴즈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에게 흑찰옥수수를 증정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 향상과 판매 업체 매출 증대,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은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와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한다. 마을세무사는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선정대리인은 지방세 불복 업무를 무료로 대행한다. 마을세무사는 전화, 팩스, 이메일 상담과 대면 상담을 지원하며, 찾아가는 상담실도 운영한다. 선정대리인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영세납세자를 대상으로 무료 불복 대리 업무를 수행한다.

곡성군은 8일 전라남도 정책비전투어를 개최하여 김영록 도지사와 조상래 군수, 그리고 곡성군민 100여 명이 지역 현안과 도정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곡성군 4대 미래 비전 소개, 정책 현안 토론, 도민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도지사가 직접 군민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곡성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3일과 4일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체험처와 연계한 현장 직업 체험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농업기술센터, 멜론 회사, 아트팜, 디저트 가게 등을 방문하여 직업 현장을 체험하고, 경찰관, 요리사, 영화감독 등의 직업 체험을 꿈키움마루에서 진행했다. 10일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현장 직업 체험이 운영될 예정이다.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을 획득하여 농산물 가공식품의 위생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인증을 통해 곡성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며, 농업인의 가공 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곡성군은 폭염으로부터 외국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탄력적 근무시간 조정, 폭염 예방 물품 지급,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 다각적인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