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청소년 주도 '귀신도 더위 먹은 날' 행사 성료. 방탈출 게임, 체험 활동,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무더위 잊게 해. 청소년운영위원회 '포텐' 중심 기획·운영, 주도성·창의성 돋보여. 향후 평가회의·만족도 조사 통해 발전 방향 모색, 청소년 중심 활동 강화 예정.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 '2025년 곡성군1388청소년지원단 하반기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신규 단원들의 참여가 높았던 이번 회의는 단원 간 유대감 형성과 하반기 활동 계획 논의에 중점을 두었다. 회의에서는 상담 도구 활용 워크숍, KYCI 연수원 이러닝 활용 안내,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여형 운영 방식을 통해 청소년 지역사회 보호망으로서의 책임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센터는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자원 연계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1388청소년지원단원을 상시 모집 중이다.

곡성군과 전라남도 교통연수원은 교통안전 교육, 캠페인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 문화 정착 및 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곡성군은 석곡농협이 개발한 ‘백세미 현미 즉석밥’을 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판매한다. 5분도 유기농 현미를 주원료로 한 이 제품은 간편함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바쁜 현대인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곡성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 농가 소득 증대, 곡성몰 판매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과 죽형조태일시인기념사업회는 9월 6일 곡성조태일시문학기념관에서 '2025 죽형 조태일 문학축전'을 개최한다. 제7회 조태일문학상 시상식, 효봉 여태명 서예가의 '국토서시' 작품 전달식, 류의남, 김동준, 남선아 등의 공연, 시 낭송, 추모 시화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2025년 수학탐험대 : AI 미션 탈출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과 수학을 융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특히 AI 방탈출버스와 다양한 수학 체험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수학적 역량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곡성 지지 나이트' 독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100명의 참가자가 모여 문학 특강, 서평 대결,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소설가 김탁환, 번역가 박산호, 에세이스트 김봉석, 평론가 박상준 등 유명 작가 4인의 강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문학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깊이 있는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어린이 물놀이장이 한 달간 1만 6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 워터슬라이드, 조합 놀이대, 열대 야자수 포토존 등 다양한 시설과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무사고 운영을 달성했으며, 외부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곡성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사용 독려 캠페인 및 이벤트 추진 8월 31일까지 모바일 상품권 합산 20만 원 이상 사용 시 추첨 통해 100명에게 1만 원 상품권 지급 예정 소비쿠폰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미사용 금액 자동 소멸

곡성군 옥과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폭우로 인해 지붕 누수 및 정전 위험에 처한 독거노인 가구에 긴급 생활불편 개선 서비스를 제공했다. 노후 전선 교체, LED 조명 설치, 지붕 보수 등을 진행했으며, 옥과면사무소는 대상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곡성군은 '2026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통해 군민 안전, 민생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준비에 중점을 둔 197건의 신규 시책을 발굴했다. 주요 시책으로는 농촌인력 수급 대응, 장미산업화, 관광 활성화, 탄소중립, 감염병 대응 등이 포함되며,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곡성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스마트팜 인재 양성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스마트팜 농법과 IoT 활용 사례를 견학하며 지역 내 스마트팜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곡성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스마트팜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