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이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의 존엄과 권리 존중 돌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인권 의식 강화 및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노인 인권 보호와 종사자 권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노인 등록 통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돌봄, 일자리, 건강, 주거 등 노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준비에 나선다. 호남지방데이터청과 협력하여 행정 및 통계 자료를 연계·가공하며, 향후 맞춤형 정책 수립과 촘촘한 지원 체계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관광취약계층의 관광 기본권 보장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이 사업의 여행상품을 개발·운영할 전남 소재 여행사를 모집한다. 공모는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여행사는 3월부터 12월까지 곡성군 사업 대상자와 매칭되어 식사 2식(관내 업소 1식 이상 포함), 유료 체험관광 1회 이상을 포함한 당일 여행상품을 운영하게 된다. 상품 단가는 1인 18만 원 이내이며,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홈페이지 또는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 곡성군이 여행객에게 최대 8만 원의 모바일 심청상품권을 지급하는 '여행할때 곡성어때' 관광 인센티브 사업을 운영한다. 곡성군 관광지 2곳 이상(섬진강기차마을 필수 포함)을 방문하고 일정 금액 이상 소비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 안에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구축하여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농기계 임대 사업 분야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체계적인 농기계 관리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연중무휴 운영 등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에 기여한 결과입니다.

곡성군이 주민 주도 마을 현안 해결 및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2026년 곡성군 지역공동체 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여 개 공동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공동체는 최대 3백만 원의 활동 사업비를 지원받으며, 학습, 마을자원 조사, 공동 텃밭 재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곡성군청 군민활력과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 곡성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지원을 통해 지역 농가 순채원에서 국산 블랙메밀 100% 침출차 '메밀결'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블랙메밀의 기능성 성분을 활용한 차류 상품으로, 농업인이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직접 수행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메밀결'은 건강한 식생활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하며, 곡성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며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부패행위 예방과 청탁금지법 준수 홍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곡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으로 개선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특별감찰 등을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학교무상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곡성축협을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올해 32개교에 3억 8천만 원 규모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고, 28개교에는 3천만 원 규모의 Non-GMO 식재료를 전액 지원한다.

전남 곡성군이 연초부터 이어진 주요 군정 현안을 점검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군민과의 대화, 설 명절 대비 대책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조류독감, 산불 대응 등 재난 상황 속에서도 예정된 정책 추진을 병행하며 분주한 행정력을 이어갔다.

전남 곡성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기업불편해소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곡성군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3월 3일까지 곡성군청 도시경제과에서 받는다.

전남 곡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터미널, 요양병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5곳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피난·방화시설, 전기 시설, 건축물 안전 등을 점검하고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