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은 8월 30일 곡성문화체육관에서 '2025년 곡성군 다문화가족 어울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40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공연, 운동회,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였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녀 양육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9월부터 12월까지 모바일 심청상품권 결제 시 5% 추가 캐시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10% 할인에 5% 캐시백이 추가되어 총 15%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소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곡성군, 2025년 상반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곡성군,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시행. 2024년 10월~2025년 9월 6억 원 이하 주택 구입 가구 대상 월 최대 25만 원, 3년간 지원. 신혼부부(만 49세 이하, 혼인 7년 이내, 부부합산 연소득 8500만 원 이하), 다자녀가정(미성년 자녀 2명 이상, 부부합산 연소득 1억 원 이하) 신청 가능. 10월 17일까지 곡성군 인구정책과 접수.

곡성군, 배 수출 7개국 확대…농가 소득 증대 기대

곡성군은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곡성명품농업대학을 운영하여 스마트 농업기술 확산 및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창의적 인재 양성에 힘쓴다. 하반기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 농업박람회 견학, 사업계획 평가회 등 총 5회 20시간으로 구성되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다음 연도 농업 CEO 육성 사업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 상반기에는 33명의 교육생이 스마트농업반 교육을 수료했으며, 곡성군은 지속가능한 농업모델 구축과 농산물 고부가가치 창출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곡성명품농업대학은 2011년부터 68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특화작목 전문 농업인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곡성군, 9월 4일 곡성레저문화센터 운동장에서 '제2회 곡성읍 한밤의 축제' 개최. 퍼레이드, 음악 공연, 다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 화합 도모.

곡성군은 옥과 설산 골목형상점가 및 옥과면 대학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27일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육성단 전문가를 초청하여 골목형상점가 지정 혜택, 소상공인 지원사업,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곡성군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옥과 상권의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곡성군수, 행안부 차관 면담 통해 지역 현안 논의 및 정부 지원 요청 - 워케이션 정책 지원, 위험도로 정비 등 인프라 개선, 기후위기 대응 체계 마련 등 협력 방안 모색

곡성군, 대한노인회 곡성군지회 2025년 제2차 이사회 개최... 노인복지 향상과 경로당 활성화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및 지원 강화

곡성군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讀(독)파민 터지는 도서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김유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연극 공연, 가족 북캠핑, 철새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원화 전시, 독서책장 꾸미기 체험 등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참여 신청은 9월 2일부터 곡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곡성군이 전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한 ‘2025년 곡성군 시군구연고육성 협업프로젝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해외 시장 진출 전략, 소비 트렌드 분석 등 강의와 5개 분야 전문가 멘토링이 진행됐다. 곡성군은 지역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