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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이 2025년 군정 발전에 기여한 6대 우수시책을 선정했다. 최우수 시책으로는 65년 만에 개설된 소아과 상시진료 운영이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만원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블루베리 공선출하시스템 구축, 농촌유학마을 조성, 권역별 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이 우수시책으로 뽑혔다. 곡성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소멸 대응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곡성군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속 성장 방안과 상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사회적가치지표(SVI) 인증 제도 안내와 정부 정책 대응 방안, 자체 협의체 구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2025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토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성악가, 상담전문가, 롱보드라이더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이 참여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능동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키웠습니다.

전남 곡성군 석곡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 및 외국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나무 제거, 폐기물 정리, 외부 화장실 철거, 단열 작업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전남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이율 농업연구사가 '2025 전남농촌지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사는 곡성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곡성군이 2025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와 국제농업박람회 종합평가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업 분야 2관왕을 달성했다. 곡성군은 현장 중심 교육, 스마트농업 확산, 지역 농특산물 홍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 곡성군이 지난 11일 '2025년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클래식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소양 함양을 지원했다. 51명의 아동들이 10개월간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8곡을 연주하며 2025년을 마무리하는 따뜻한 공연을 선사했다.

곡성군이 곡성국악전수관에서 '2025년 국악교실 수강생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수강생들의 공연과 전문 강사들의 무대로 구성되었으며, 국악을 통해 일상의 취미를 찾고 성취감을 느낀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곡성국악전수관은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국악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곡성군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7,399명을 확정하고 총 135억 1,667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직불금은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이 농촌공동체회사 우수사업 지원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개 농촌공동체회사를 대상으로 이행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보조금이 사업 계획대로 사용되었는지, 증빙 자료는 제대로 갖춰졌는지 등을 집중 확인하여 보조금 오남용을 방지하고 사업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여 5년간 '곡성형 지역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교육의 질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교과연계 마을교육과정은 학생, 교사,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지역 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숲, 생태,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살아있는 교육을 경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키우고 있다.

곡성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김장 봉사는 주민들이 공동 텃밭 가꾸기부터 김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