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2022년에 62개의 기관 표창을 받고, 64건의 공모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곡성군은 중앙정부와 전남도에서 주관한 다수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그 결과 총 64건이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로 300억 원(국도비 163억 원)을 확보했다. 우선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에 다수 선정됨으로써 주민 생활 편의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은 3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곡성읍, 옥과권에 이어 석곡권(28억 원)에도 에너지 복지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으로 40억 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옥과권에 교통, 환경, 안전, 생활 분야 등을 통합 개선할 스마트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20억 원)에 선정돼 석곡권 흥지마을 노후 주택을 정비하고 마을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2023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4.9억 원,...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강소농 브랜드개발 전문과정 교육을 개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 규모의 농업경영체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월 2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참여자들은 온라인 판매, 로컬푸드 출하, 소비자 직거래 등이 많은 강소농과 청년 농업인이 대부분이다. 곡성군은 농식품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자인 시우디자인센터 노시우 대표를 강사로 초청했다. 특히 일대일 컨설팅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각 농가는 자신의 생각과 가치, 장단점, 환경 등 농가 개별 스토리를 기반으로 고객의 감성에 맞는 브랜드를 기획하고 포장 디자인을 구상하게 된다. 명함 디자인에서부터 상품 포장 디자인은 물론 상표 출원까지 배울 수 있다. 자신이 직접 개발한 상품 브랜드를 전시하고 설명하는 평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곡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와 포장 디자인으로 상품에 대한 소비...

곡성군(군수 이상철) 옥과도서관이 2월 1일부터 ‘도서 대출 도전! 3·6·9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2023년 새해를 맞아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옥과도서관은 이용자들에게 30/60/90권씩 도서 대출 실적별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옥과도서관 정회원 가입 후 2층 자료실 데스크에서 북쿠폰을 발급받아 참여하면 된다. 참여자들에게는 마그네틱 북마커, 북커버, 어린이를 위한 피규어, 독서쿠션 등 총 220개의 기념품이 선착순 지급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 상황에서 활기찬 기운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운영하게 됐다. 도서 대출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흥미를 가지며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옥과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옥과도서관 자료실(061-360-1078)로 하면 된다.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2022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및 진단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전국 기초 지자체 군 단위 그룹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교부세)로 35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전국 243개의 광역·기초지자체의 세외수입 부과·징수 운영실적을 분석 및 진단하여 평가한다. 지방세보다 상대적으로 징수율이 저조한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것이다. 이번 분석 진단은 전국 지자체를 인구와 재정 현황에 따라 14개의 그룹으로 유형화하여 평가됐다. 전체 세외수입 징수율, 체납 세외수입 징수율, 사업수입 확보 노력도, 과태료 징수 노력도 등 정량평가와 지자체 자구 노력도, 목표 달성도, 우수사례 등 정성평가를 종합 평가했다. 곡성군은 세외수입 체납 징수 전담 조직을 따로 운영한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연초에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종합계획을 ...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12월 27일 오후 곡성군 오산면 운곡리 현장에서 운곡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곡성군 오산효타악놀이팀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개식 선언 및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철 곡성군수, 윤영규 곡성군의회 의장, 진호건 전라남도의회 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운곡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운곡특화농공단지는 2013년 9월 특화농공단지 예정지를 확정하고 2016년 7월 지정 고시했다. 이후 사업 추진방식을 민간개발에서 공영개발로 전환하고 2020년 10월 개발계획 변경 고시했다. 운곡특화농공단지는 총사업비 264억 원을 투입해 25필지의 산업용지와 공공폐수처리시설 등 전체 개발 면적 182,590㎡의 규모로 2025년 준공 예정이다. 곡성군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식료품과 전기전자 제조업 분야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분양을 추진한다. 유망기업을 유치하여 신규 일자리를...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2월 22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감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중앙로 리본프로젝트’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이번 수상으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고 내년도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가점을 부여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감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중앙로 리본프로젝트’는(일명 중앙로 리본사업)은 곡성읍 중앙로 상권을 활성화하며 공간, 사람, 문화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중앙로 인근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을 통합하여 주요 관광지와 중심 상권을 연결한다. 예술교육과 문화축제가 어우러져 사람이 넘치는 공간으로 재탄생(re-born)시켜 ‘중앙로 행복 길’을 만드는 것이다. 사업은 크게 하드웨어적 요소와 소프트웨어적 요소로 구분된다. 하드웨어 는 가로 환경 개선사업, 상가 외관 개선사업, 비빌언덕25 준공 등이 있다. 소프트웨어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실 상가 활용(갤러리, 소상공인희망센터 운영), 아이스크림 축제, 시...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21일 2022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상금 300만 원과 상사업비 1천만 원을 받는다. 전라남도에서는 매년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술보급사업 종합만족도, 정부합동평가 등 3개 분야 31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농촌진흥사업 실적이 우수한 기관에 시상한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쌀 농업기술 실천, 멜론과 토란 등 지역 특화 소득작목 육성, 체리와 만감류 등 신소득 과수 도입, 청년 창업농업인 및 귀농귀촌정책 추진, 농기계 지원 및 임대사업 추진 등 영농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도사업 추진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농촌진흥사업을 통한 진흥기관의 위상을 높인 공로로 전라남도 으뜸지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곡성 전 직원과 농업인들이 합심하여 지도사업 수행에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도 미래농업을 이끌어 갈 창조적인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곡성 농촌 경쟁...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20일 ‘2022년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성과대회’에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는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건강관리행태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등 인공지능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어르신들은 날마다 맞춤형 6가지 미션을 통해 건강을 체크한다. 전문가들은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 미션 달성자에게는 지역상품권이 제공된다. 올 한 해 동안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42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운동 일수 증가, 만성질환 조절률 증가 등 눈에 띄는 건강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참여자 K씨는 “스마트폰으로 스스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어 마음이 편하다. 처음에는 숙제였지만 이제 만보 걷기는 일상이 됐다.”라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

곡성군(군수 이상철) 보건의료원(이하 ‘의료원’)이 군민의 구강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치아 관리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원은 올해 8개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보건교육 및 치아 불소 도포를 무료로 실시했다. 불소 도포는 고농도의 불소를 치아 표면에 직접 발라 충치를 예방하고 세균 등에 의해 형성되는 산에 잘 견디게 함으로써 치아를 보호하는 시술이다. 충치 예방 효과는 약 40~70%로 알려져 있다. 의료원 측은 아동들의 평생 구강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매년 불소 도포를 실시할 계획이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는 구강 보건 교육과 불소 도포 지원 외에도 틀니 살균 세척기 무료 운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틀니 관리가 어려운 고령 주민들을 위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틀니 살균기를 공공시설에 설치한 것이다. 현재 의료원과 옥과 통합보건지소, 곡성군립노인전문병원에 틀니 살균기가 설치되어 있다. 장애인들을 위한 ...

곡성군(군수 이상철)과 전남과학대학교가 15일 2022년도 제2차 관학지역발전협의회를 열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개최된 협의회에는 위원장인 곡성군 기획실장과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협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구, 청년, 평생교육, 청년농 인큐베이팅 등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23년부터 새롭게 협업할 사항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이번 회의에서 전입 지원, 동아리, 복지, 평생직업교육, 볼링팀 육성 등 25개 협업 사업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곡성군은 내년부터 추진할 ‘러스틱 타운 고도화 사업’과 ‘곡성형 청년 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 사업’과 관련해 청년 직업교육, 취창업 지원 등 분야에서 대학 측의 적극적인 협력을 제안하기도 했다. 곡성군과 전남과학대학교는 2017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7차례 관학지역발전협의회를 개최해왔다. 주로 지역 일자리 맞춤형 전문 교육, 지역 특화 전략 사업 등에서 협...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2월 12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2개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전국 17개 시, 도 및 229개 시, 군, 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복지 관련 17개 분야가 엄격하게 심사된다. 1차는 기초자치단체별 서류 심사, 2차는 복지전문가로 구성된 보건복지부 선정위원회에서 심사했다. 3차는 현지실사를 통해 분야별 우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된다. 이번 평가에서 곡성군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실행 분야에서는 최우수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지역사회보장계획 실행 분야는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 복지 사업을 위해 적극적인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복지, 보건, 교육, 문화, 고용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 사회보장사업 추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곡성군은 이번 평가를 통해 복지행정 선도 지역으로...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시군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상어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000개 마을을 선정한다. 마을의 환경개선과 경관개선에 우수한 평가를 받은 곳은 매년 300만 원씩 3년간 총 900만 원을 지원받는다. 2023년부터는 마을당 500만 원씩 지원받는다. 이번 평가는 으뜸마을 참여도, 추진단 운영실적, 중점사업 예산 비율 등 정량평가(60점)와 이미지 평가 및 우수사례지 평가인 정성평가(40점)에 중점을 뒀다. 6개 우수 시군을 선발하고 최종 발표심사를 거쳐 시상 등급을 결정했다. 곡성군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이 밀알이 돼 개방형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회를 실현하기 위해 역점 시책을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마을에 찾아가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워크숍,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곡성군 지역활동가 양성․운영, 마을 사업 메뉴판을 제작하고 배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