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2025년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 사업' 지원 대상자 모집…5월 19일부터 선착순 접수, 디지털 기기 도입 비용 최대 100만 원 지원

고흥군은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일본 북해도에서 관내 고등학생 22명을 대상으로 ‘2025 고흥군 미래인재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북해도 신궁, 쇼와신잔, 지옥계곡, 다테지다이무라 등을 방문하여 일본의 역사, 문화, 자연을 체험하고, 홋카이도 대학교를 방문하여 유학생활과 해외 대학 진학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고흥군은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제28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를 운영한다. 도시민과 기존 귀농귀촌인 총 30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의와 현장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은 5월 30일까지 방문, 팩스, 이메일로 가능하며, 2019년 개소 이후 712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행복학교는 교육 수료자 중 40% 이상이 고흥으로 전입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고흥군, 전남 지방세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3년 연속 수상 쾌거! 4천만 원 상사업비 확보

고흥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가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지역학습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귀농·귀촌인과 외국인 이민자를 위한 전국 최초 인구유입 통합교육 플랫폼 구축.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및 지역 인구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국제환경운동가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얼음 위 맨발로 서 있기 5시간 10분을 버티며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극한 퍼포먼스를 이어가고 있으며, 5월 31일 부산 넷제로 행사에서 53번째 도전에 나선다.

고흥군은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관내 중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일본 해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민선 8기 군수 공약사항으로 3년째 진행 중인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참가 학생들은 도쿄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일본의 역사, 문화, 예술을 체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글로벌 인재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흥군,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대형산불 없이 마무리... 전국적인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풍 속에서도 체계적인 예방 활동과 군민 협조로 산불 피해 최소화... 군수 특별 지시에 따른 공직자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민관군 통합 대응체계 조기 가동, 긴급 비상연락망 활용 등 선제적 대응... 향후 산불 발생 가능성 대비 지속적인 감시·순찰 강화 예정

고흥군은 임용 3년 미만 신규 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고흥사람 만들기' 공직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관외 거주 신규 공무원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고흥에 뿌리내린 공직자'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교육은 공직 생활 적응 교육과 고흥 주요 관광지 탐방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 파악 및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흡연, 음주, 식생활 등 19개 영역을 조사하며, 표본추출로 선정된 445가구의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1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고흥군, 애플망고 품질 향상 위한 현장 기술지도 강화…고품질 애플망고 생산 기반 마련

고흥군은 귀농어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와야 고흥스테이 2호' 입주를 시작했다. 총 11세대 14명의 입주 예정자들은 1년간 월 15만원의 임대료로 거주하며 영농 정보를 습득하고 전원생활에 적응할 예정이다. 고흥군은 향후 다양한 형태의 고흥스테이를 확대하여 귀농어귀촌인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