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2025년산 물김 위판 종료 및 양식장 시설물 철거 완료 단계…불법 김 양식 시설물 설치 사전 차단 위한 지도·단속 강화 예정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 5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국보 순회전’ 특별전시 개최. 보물 ‘분청사기 상감 연꽃 넝쿨무늬 병’ 등 8점 전시 및 청소년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고흥군 봉래면은 주민 30여 명과 함께 '고흥의 매력을 즐기는 주민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거금도 일주도로와 금의시비공원 방문, 녹동항 드론쇼 관람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고흥군 영남면 우암마을 작약꽃밭이 5월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팔영대교와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붉고 흰 작약꽃이 만개한 풍경은 전국 유일무이하며, 평일 1천 명, 주말 3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인생샷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고흥군은 저장강박증을 겪는 80대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특수 청소를 지원했다.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생활하던 어르신은 청소 후 깨끗해진 환경에 감사를 표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흥군은 7월 19일 고흥문화회관에서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고흥소방서, 고흥경찰서, 고흥군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한 실제 훈련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고흥군은 5월 12일부터 20일까지 정부양곡창고 90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재고조사를 실시하여 양곡 수급 계획의 기초자료 활용 및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하절기 해충 발생 등에 대비하여 훈증약제를 공급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24일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숲속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통기타 가수 한승기를 비롯한 5개 팀이 가요, 트로트,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넓은 편백 숲과 노르딕 워킹 코스, 테라피센터 등을 갖춘 산림휴양시설로,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고흥군이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중 종합 1위,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고 등급(SA)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정부합동평가에서는 정량평가 1위, 정성평가 우수사례 다수 선정으로 1억 7천5백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공약이행평가에서는 전국 평균을 웃도는 높은 공약 이행률과 목표 달성률을 기록했다. 이는 공영민 군수의 리더십과 적극 행정, 그리고 전 공직자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로, 고흥군은 앞으로도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고흥군, 긴급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등록 완료 및 사업 본격 추진. 질병, 부상 등 긴급 돌봄 공백 발생 시 최대 72시간 돌봄 서비스 제공. 가선사회적협동조합, 샬롬복지센터, 효녀재가복지센터 등 3곳 참여. 기본형 6명, 통합형 4명 선착순 모집,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

고흥군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군민들이 신청한 시설 8곳에 대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신청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군민 참여를 통해 생활 안전에 대한 관심과 의식을 높이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안내하고, 지속적인 주민신청제 확대 운영을 통해 안전한 고흥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고흥군은 별도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관내 안전취약시설 103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도 진행 중이다.

고흥군은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6주간 전 부서 및 현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 외부 전문기관과 합동 현장 점검을 통해 유해·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하여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