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조성 중인 '고흥독일마을'이 남해 독일마을 관계자들의 현장 평가를 통해 차세대 명소로서의 가능성을 확인받았다. 남해 독일마을 해설사와 원예예술촌 대표는 고흥의 자연경관과 교통 접근성을 높이 평가하며 관광 잠재력을 인정했다. 고흥군은 2025년 착공을 목표로 남해의 성공 모델을 벤치마킹하면서도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6월 27일 저녁 8시, 고흥군청 앞 군민광장에서 '2025 고흥읍 드론쇼 버스킹 공연'의 세 번째 무대를 개최한다. 트로트 가수 백승민, 기타리스트 주권기, 색소폰 연주자 최거룡의 공연이 펼쳐지며, 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8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고흥군은 치과 진료 접근성이 낮은 초등학생 131명을 대상으로 6월 9일부터 19일까지 ‘이(齒)튼튼 초등학교 건강교실’을 운영, 구강검진, 예방 치료, 구강보건교육 등을 제공했다. 군은 앞으로도 아동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신안군, 무안군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교육 및 디지털 성범죄·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청소년들의 성 의식 함양과 자기 권리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와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됐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20일 귀농귀촌 행복학교에서 제28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귀농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5일간 총 30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초기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이론교육과 현장 체험으로 구성됐다. 29명의 교육생 전원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공영민 군수는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고흥군이 20일 고흥문화회관에서 제144회 고흥행복강좌를 개최했다. 가수 션이 '오늘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5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해 나눔과 감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공영민 군수는 군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귀어귀촌 어촌관광 한마당 박람회’에 참가해 귀어귀촌 지원사업 안내 및 1:1 맞춤형 상담 등을 통해 예비 귀어귀촌인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고흥군, 치매 고위험군 및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 2회 치매 조기 검진 실시

고흥군 보건소는 재가 암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9일부터 2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공예 프로그램과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암 관리 교육, 비누 꽃바구니, 폼클렌징, 보습크림, 자개 쟁반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만족감을 표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재가 암환자들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고흥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통해 최대 2만 원 할인쿠폰 이벤트 진행. 소비자 외식비 부담 완화 및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목표. 첫 주문 5천 원, 매주 금요일 5천 원, 3회 주문 시 1만 원 쿠폰 제공.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진행.

고흥군은 19일 군청 우주홀에서 임진왜란 시기 흥양수군 가치 재조명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난중일기 속 고흥인물 조사 용역 결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흥양수군의 활약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들은 난중일기와 임진장초 등의 기록을 분석하여 흥양수군의 활동 내역과 역사적 의미를 규명하고, 향후 흥양수군학교 설립 등을 통해 지역 정체성과 역사의식 고취에 힘쓸 계획임을 밝혔다.

고흥군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방송 청취가 가능한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담당자 교육을 통해 시스템 사용법을 전파하고,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시스템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주민들은 앱 설치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