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은 과역면 심포마을 심포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을 완료하여 해수유입 방지 및 수문 전동화를 통해 재해예방과 안전 영농 기반을 구축했다. 1945년 준공된 노후 방조제는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정비가 시급했으며, 19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압사석 및 파라펫 보강, 제방 포장, 그라우팅, 배수갑문 전동화 등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자연재해 대비 구조적 안정성 확보 및 기후변화 대응력 강화 효과를 기대한다.

고흥군은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을 정상 운영하고 보름달과 토성 관측, 달 촬영, 만들기 체험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는 대체휴무.

고흥군은 중국 간쑤성 주천시와 우호교류 10주년을 기념하여 제8회 실크로드(둔황) 국제문화박람회에 참가, 교류를 재개하고 문화·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 도시는 우주산업 도시라는 공통점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고흥군,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제5회 고흥유자축제' 개최. '사람향기!(Humanity) 유자천국!!(Ujatopian)' 슬로건 아래, 유자밭 야간경관 개방, 드론쇼,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3년 연속 전남 대표축제 선정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대표 축제 도약 목표, 300억 원 지역경제 유발효과 기대.

고흥군, 시설하우스 화재 예방 위해 스티커형 소화기 300개 보급 예정. 겨울철 난방기구 등에서 발생하는 화재 초기 진압 어려움 해소 위해 콘트롤박스 내부에 부착하는 스티커형 소화기 보급 및 설치 교육 실시.

고흥 분청문화박물관, 유럽 도자기 수집가 방문으로 고흥분청사기 세계화 발판 마련

프리미엄 맞춤여행 전문사 샬레트래블이 전남 고흥군의 숨겨진 매력을 담은 가이드북 '샬레트래블북 고흥'을 발간했다. 고흥의 자연, 문화, 역사, 미식, 체험 자원 100여 개소를 소개하는 최초의 종합 안내서로, 대표 명소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섬, 해변, 로컬 미식, 생활문화까지 폭넓게 담았다. 둘레길 트레킹, 캠핑, 농가 체험 등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도 소개하며, 감성 숙소, 추천 일정, 상세 지도 등 실용적인 정보도 제공한다.

고흥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순항 중... 모든 군민 대상 10만원 지급, 추석 전 수령 독려

고흥군 포두면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저출산대책위원회 위원 10명을 위촉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출산 정책 제안, 인식개선 캠페인, 출산 현황 점검, 민원 수렴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고흥군 보건소는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자위소방대의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은 화재 신고, 초기 진화, 대피 유도, 사후 복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위소방대는 연락, 소화, 대피 유도, 응급구조반으로 나뉘어 체계적인 대응을 펼쳤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직무 교육과 재난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주최한 '제12회 목일신 전국 동요제 및 동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전국에서 참가한 115팀 중 20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동시대회에는 133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대상은 동요 부문 해피멜로디, 동시 부문 김선우 학생에게 돌아갔다.

고흥군은 10월 10일까지 제30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귀어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 교육은 귀어귀촌의 이해, 법률 상식, 경영전략 등 이론·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관내·외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