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교육 및 체육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군수는 단원들의 헌신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고흥군과 고흥군 문화도시센터가 지역 문화예술교육 강사 및 예비 예술교육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아트스위치–감각 전환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예술가로서의 감각 회복과 교육 현장에서의 창의적 활용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지역 예술교육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았다.

고흥군이 전라남도 공공보건의료 발전 성과대회와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보건진료소 신설, 농어촌 의료 사각지대 해소, '고흥형 천수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보건 정책과 건강증진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고흥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88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고흥군은 청년인구 유입 및 생활인구 확대에 중점을 둔 사업계획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청년 창업형 스마트 농수축산밸리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부분 변경) 승인을 받아 도양읍 용정지구 3개 마을의 하수처리구역을 확대하고, 142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국비 확보를 통해 2027년 신규 사업으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겨울 방학을 맞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34곳을 대상으로 12월 8일부터 5일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의 안전한 식품 섭취 환경 조성 및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본 안전수칙 준수,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판매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고흥군이 제34기 노인대학 및 제6기 노인대학원 졸업식을 개최하고, 평생 배움을 실천한 91명의 어르신들의 노력을 축하했다. 공영민 군수는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일자리, 생활체육 기회 확대를 약속하며 풍요로운 노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포두 남촌1지구 등 5개 지구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의 목적, 절차,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정산 방법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민 동의를 거쳐 사업지구로 지정되면 2027년 12월까지 2년간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고흥군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종료 마을의 지속적인 경관 관리를 위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주민들의 마을 가꾸기 역량 강화를 목표로 실습 위주 교육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고흥군이 12월 10일 광주에서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페스타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투자설명회로, 우주항공 및 드론 관련 기업, 연구·투자기관 등 100여 명을 초청하여 고흥의 우주·드론 산업 생태계 확대를 목표로 한다. 행사에서는 투자유치 홍보, 업무협약 체결, 투자 제안 등이 진행되며, 고흥우주발사체 국가 산업단지 및 무인항공 영농특화단지 입주 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도 병행된다.

고흥군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350억 원을 확정하고, 전남에서 가장 먼저 1만 6,000여 농가에 지급을 완료했다. 소농 직불금 단가는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면적 직불금 단가는 5% 인상되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이 국립 다도해 산림치유원 조성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비 5억 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8,008억 원 규모의 3건 국책사업 국비 확보에 성공했다. 국도 15호선 고흥~봉래 4차로 확장공사(총사업비 6,521억 원), 민간 우주발사체 엔진연소 시험시설 구축(설계 용역비 20억 원) 등이 포함되며, 이는 고흥군의 접근성 및 관광 인프라 개선과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