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떴다방' 피해 예방을 위해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주의 사항 홍보, 신고 창구 운영, 불법 판매 단속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전남 한우가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전남도는 '으뜸한우 송아지 브랜드 사업'을 통해 한우 품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고흥군은 어깨동무봉사단 활동, 고흥몰 운영전략, 청년 창업가 육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가축전염병 예방, 귀농귀어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있다.

고흥군이 11월 27일 가족 음악극 '수상한 외갓집'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4년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사업'의 올해 마지막 공연이다. 관람료는 11,000원이며, 고흥 군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흥군은 내년에도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고흥군은 관광객의 편의성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홈페이지를 재구축했다. AI 챗봇, 스탬프 투어, 다국어 서비스 등의 기능을 추가해 관광 정보 제공을 강화했다.

고흥군이 노후화된 사동경로당을 신축하여 준공식을 개최했다. 신축된 경로당은 130.2㎡ 규모로,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관내 경로당 현대화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흥군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위한 전담인력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사업 지침, 참여자 선발 및 관리 방안 등이 다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담인력의 역량 강화를 기대했다.

고흥군이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 8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포함하며, 산불 예방 및 안전한 진화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고흥군은 또한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진화 통합 훈련을 실시하고, 입산 통제와 산불 취약지에 인력 배치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흥군이 2025년산 검은 반도체 '김'의 생산을 시작했다. 올해 위판가는 지난해보다 최고 단가가 약 50%가량 높게 형성되고 있으며, 고흥군은 수출 판로개척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흥 녹동항 드론쇼 폐막식이 30일 저녁 1,500대 드론쇼와 해상 불꽃쇼로 화려하게 열린다. 고흥군은 미래 비전 전략을 알리고 관람객에게 감사를 표하는 특별 콘텐츠를 기획했다. 행사에는 전통 민속놀이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점암면이 능가사에서 최초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긴급복지 의무교육과 당면 현안을 공유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능가사에서 점심 공양을 나누고,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천경자 화백 탄생 100주년 특별기념 전시회를 관람했다.

고흥군이 어린이 대상 '버블 매직쇼'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문화 활동으로, 풍선과 비눗방울을 활용한 마술쇼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