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제16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행정서비스, 문화관광, 보건복지, 안전환경, 경제활성화 등 5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농수산물 수출액 2년 연속 1억 달러 달성,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예타면제 확정,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등 경제활성화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흥군, 2024년 합계출산율 1.28명으로 전국 8위 달성. 전국 평균 0.75명, 전남 평균 1.03명 크게 웃돌아. 민선 8기 '2030년 고흥인구 10만 달성' 비전 실현 위한 맞춤형 임신·출산 정책 효과.

고흥군, 2027년 제6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개최지 확정… 2만여 명 참여 예상, 33억 원 경제 효과 기대

고흥군은 26일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센터에서 원예특작 업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5년 보조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원예특작 분야 행정조사 안내, 내재해형 시설 기준 규격 및 검사 매뉴얼 설명, 원예특작 업무 추진 의견수렴 등을 논의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 견학을 통해 첨단 농업 기술과 시설 운영 현황을 체험했다.

고흥군은 사회적 고립 청장년층 60명을 대상으로 반찬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긍정적 반응을 얻은 이 사업은 올해 2월부터 매월 1회씩 총 10회 지원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또한, 고독사 예방·관리 통합시스템 운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흥군은 송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여 174억 원 규모의 정비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하천 개수, 교량 재가설, 소방도로 개설 등을 통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차량을 지원받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1억 7,500만 원의 사업비로 1,093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도 겨울철 보온 내의 지원, 설 명절 음식 꾸러미 지원 등을 진행했다. 차량 지원을 통해 어깨동무봉사단 등과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는 2025년 대의원 총회를 개최하여 2025년 교육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총 21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중고생 인터넷 강의 수강료 지원, 청소년 진로·진학 특강 운영, 나로도 소재 초등학교 영어 시범학교 지정 등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고흥군은 ‘2025 부산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해 우주산업과 드론·UAM 산업 인프라를 홍보하고 투자 유치에 힘쓰고 있다. 고흥 드론센터 입주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이는 공간도 마련했다.

고흥군은 27일 동일면 덕흥마을에서 두 번째 어깨동무봉사단을 운영, 500여 명의 주민에게 30개 분야의 맞춤형 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봉사단은 가정 방문 봉사(우편함 설치 등 15종)와 집합 봉사(방충망 수리 등 15종)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전기 수리 대신 청력검사와 보청기 세척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했다. 칼갈이, 돋보기, 방충망 수리 등은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고흥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분야를 발굴하여 군민 행복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다음 봉사활동은 3월 13일 점암면 신전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고흥군 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독거노인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의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군 점암면은 '2030 고흥 인구 10만 달성'을 위해 찾아가는 인구정책 설명회 및 이동복지상담소를 운영하며 귀향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전입자 지원, 귀농귀촌 유치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증가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