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은 4월 한 달간 왕우렁이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농경지 주변 왕우렁이 유실 방지 및 농수로를 통한 유입 차단에 나선다. 왕우렁이 농법은 친환경적이나, 생태계 유출 시 심각한 환경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군은 농가 및 양식장을 대상으로 자연 유실된 왕우렁이와 알 수거를 홍보하고 일제 수거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가의 지속적인 수거 및 거름용 자체 폐기를 당부했다.

고흥군, '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정원' 프로그램 운영.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전문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워크숍 및 공연 진행. 3월 프로그램은 강인영 사진작가와 함께 청사진 기법을 활용한 예술 체험 진행. 4월에는 무용 프로그램 예정.

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과역면 유동마을 등 4개 마을 280여 명 대상 봉사활동 진행. 방충망·농기계 수리, LED 조명 교체 등 생활민원 해결 중심 활동. 건강 운동 활법, 돋보기, 양한방 물리치료 등 어르신들에 큰 인기. 4월 10일 남양면 운교마을에서 258회 봉사활동 예정.

고흥군, 금산면 연홍도 LPG 배관망 구축 사업 본격 추진 고흥군은 연홍도의 연료 수급 불안정 해소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총 6억 5천9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61세대에 LPG 배관망과 보일러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4월 주민 설명회를 시작으로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한다.

고흥군 두원면은 깨끗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어촌·어항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다환경지킴이, 어촌계 주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해양쓰레기 수거, 해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3월부터 매 분기 마지막 주에 소규모어항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흥군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 벼 재배 농가 5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벼 재배전환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정부의 ‘쌀 산업 구조개혁 대책’에 따라 친환경 벼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한 것으로, 친환경 농업의 원리와 현황, 인증 관리 방안, 재배 및 관리 방법, 정부 지원 정책 등을 교육했다. 고흥군은 친환경 인증 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업인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에 따라 2023년 말 종료된 피해 신고 접수를 8월 31일까지 재개한다. 이는 추가 희생자 자료 발굴 및 신고 수요에 따른 것으로, 읍·면사무소 또는 고흥군청 여순사건지원단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 가능하다.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도예인 육성을 위해 도자공예기능사 국가기술자격시험 자격증반을 개설하고, 9월까지 총 20회 강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도자문화 활성화 및 국가무형문화재, 대한민국 명장 창출을 목표로 한다.

고흥군,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차범근축구교실' 개강…지역 유소년 축구 발전 기대

전남 고흥군의 마리안느와 마가렛 나눔연수원과 남포미술관이 2025년 전남 유니크베뉴로 선정됐다. 이로써 고흥군은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쓸 수 있게 됐다.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67억 규모 스마트팜 다부처패키지 혁신기술개발사업 3건 선정. 농식품부, 과기부, 농촌진흥청 공동 추진 사업으로 ICT, IoT, 센서,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결합해 글로벌 선도 기술 개발. 2027년까지 혁신밸리에서 스마트 온실 빅데이터 인공지능 통합관리 플랫폼 상용화, 지능형 종합생산 및 안전 통합관리시스템 개발, 태양광 전원 인공광 에너지 공급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진행 예정.

고흥군, 동남아 수출개척단 파견…1,100만 달러 수출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