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강진품애 청년 주거비 지원금'을 1차 지급했다. 만 19세~45세 무주택 청년 대상으로 최대 월 25만원의 전세자금 이자 또는 월세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144명에게 최대 3년간 지원할 예정이며, 4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전남 강진군의 학생 푸소(FU-SO) 체험 프로그램이 4월 2일부터 시작됐다. 광주동신여고를 시작으로 전국 32개 학교, 약 5천 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는 청자 물레 체험, 농특산품 수확, 팝업북 제작 등 지역 특화 프로그램이 새롭게 개발됐으며, 안전한 체험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교육 및 현장 인솔 도우미 배치 등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강진군, 17일 강진영화관 개관…19일부터 정식 운영 시작. 17~18일 군민 대상 무료 시사회 진행, 어린이집·유치원 아동 초청 무료 상영도 예정.

강진군, 상반기 외국인 근로자 461명 유치로 농·어가 및 제조업체 등 인력난 해소에 기여

강진군 병영면 병영돼지불고기 전문음식점과 전라병영성 일대에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병영성 축제와 함께하는 돼지불고기 거리 감사 이벤트’가 열린다. 지역 상권과 축제의 상생,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병영 돼지불고기거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강진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9년 남도음식거리로 지정된 병영 돼지불고기거리는 질 좋은 돼지고기를 연탄불에 구워 매콤한 맛이 일품이며,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불고기 한상차림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강진군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매장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로컬푸드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짐. '반값 관광'과 지역 축제로 인한 관광객 증가 및 소비 확대가 매출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됨. 소비자들은 로컬푸드의 신선함, 합리적인 가격, 지역 농가 지원 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강진군은 로컬푸드 체계 강화와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임.

강진군은 6월 30일까지 복지급여 대상자 15,883가구를 대상으로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시행하여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을 관리한다. 소득·재산 정보를 활용해 수급자와 부양의무자 변동 사항을 확인하고 부정수급 방지 및 수급 자격 적정성 강화와 위기가구 권리구제에 힘쓸 예정이다.

강진군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매장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로컬푸드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짐. '반값 관광'과 지역 축제로 인한 관광객 증가 및 소비 확대가 매출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됨. 소비자들은 로컬푸드의 신선함, 합리적인 가격, 지역 농가 지원 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강진군은 로컬푸드 체계 강화와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임.

강진군 새마을회는 '10만 그루 나무 심기' 캠페인을 통해 작천면과 대구면에 소나무, 에메랄드그린, 레드스타 등 총 25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인 산불 발생으로 인한 자연 생태계 피해를 복구하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의 환경의식 제고와 생태보전 실천을 독려하고자 진행되었다.

강진군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여 어르신들의 의식주를 지원하는 '효심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15개소 경로식당 운영, '효심이 한끼경로당' 개설, '우리동네 고기 먹는 데이' 운영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클린경로당지원단', '효심이 빨래방', '어르신 위생 목욕 지원사업' 등 위생패키지 3종 세트를 통해 깨끗하고 향기 나는 노후를 지원한다. 강진군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대한민국 미래형 복지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강진군의 빈집 정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소멸대응 빈집재생지원 사업지구'로 선정되어 3년간 21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 사업을 통해 빈집을 숙박시설, 체험시설, 창업 공간 등으로 재생하여 농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진군은 이미 빈집 리모델링 정책으로 60가구, 163명의 도시민 유입을 이끌어내며 지방 소멸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인근에 유채꽃이 만개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1일 강진군에 따르면 유채밭은 고려청자박물관 본관 입구 왼쪽과 청자 개인요 업체가 운집해 있는 박물관 동쪽 2필지를 포함해 0.6ha에 조성돼 있다. 작년 가을 강진군이 고려청자박물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유휴지에 파종한 유채가 3월말 만개한 것이다.전남 지역의 유채꽃은 4월 중순 만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재 박물관 인근 유채는 개화가 빠른 품종이다. 이에 따라 다른 지역에서 유채를 볼 수 없는 시기에 노란색으로 물든 들판은 화려하면서 독특한 경관을 연출, 고려청자박물관과 한국민화뮤지엄, 디지털박물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가을 파종한 유채가 다른 지역보다 2~3주 정도 빨리 개화해 주말에 고려청자박물관 관람과 함께 활짝 핀 유채꽃도 구경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