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강진군
강진군, 외국인 근로자제도 활용 농촌일손 부족 해소
AI 요약강진군, 상반기 외국인 근로자 461명 유치로 농·어가 및 제조업체 등 인력난 해소에 기여

강진군이 올해 상반기 계절근로자 152명과 고용허가 외국인 309명 등 총 461명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으로 농·어가 및 제조업체, 건설업체 등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외국인 근로자와 중개센터 사업 근로자 도입으로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해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외국인 계절근로, 비전문 취업비자, 인력중개센터 사업 등 농촌사회 인력 공급사업을 지속 확대해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고용·농업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외국인 근로자와 중개센터 사업 근로자 도입으로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해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외국인 계절근로, 비전문 취업비자, 인력중개센터 사업 등 농촌사회 인력 공급사업을 지속 확대해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고용·농업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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