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MZ세대 공직자 중심 '청렴나우' 통해 청렴 저해 요인 분석 및 개선방안 발표

강진군은 농촌소멸 대응을 위해 빈집 10호 내외를 활용, 주민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인구 유입을 목표로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사업'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사업계획 브리핑, 간담회, 현장 답사 등을 통해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강진군은 '삶과 여행이 공존하는 병영찬家'라는 비전 아래 공동이용시설, 편의공간 조성, 관광·문화·창업 공간 마련 등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7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올해 말까지 기본·시행계획 수립 후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강진군, 2025년 수리시설개보수사업 국비 5.18억 원 확보… 신학·용동 저수지 준설로 농업용수 공급 안정화 기대

강진군, 한우 스마트팜 번식관리시스템 시범사업으로 발정·분만 관리 정확도 향상 및 농가 노동력 절감 효과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박영철 씨(59세)는 고향 강진으로 귀농하여 흑염소 농장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쉼'과 '회복'을 찾은 그는 강진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하고 빈집을 리모델링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박 씨는 1대1 맞춤형 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해 '준비된 농업인'으로 성장했으며,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진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강진군, 지역 대표 음식 밀키트 3종(황칠추어탕, 예촌추어탕, 강진 귀리 강된장&돼지불고기) 출시로 '맛의 도시' 입지 강화. 15일부터 초록믿음강진에서 온라인 구매 가능하며, 지역 특산물인 귀리를 활용한 제품으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에도 기여.

강진군, 제3회 강진하맥축제에서 '강진품애 온 군민' 홍보부스 운영으로 300명 이상 신규 회원 유치 성공. 누적 회원 1만 1천 명 돌파. 추석맞이 이벤트 진행 예정.

강진군, 병영시장 활성화 위해 '불타는 금요일 불고기 파티(불금불파)' 개최. 11월 1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운영. 외국인 팸투어단 참여, EDM DJ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상반기 7천여 명 방문, 1억 2천만 원 판매 성과 기록. 추석 연휴 특별 프로그램 운영 예정.

전남 강진군 병영면이 도시재생사업을 시작으로 로컬브랜딩, 로컬메이트 사업 등에 연이어 선정되며 지역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병영면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동체 회복과 공간 재생을 이루었고, 로컬브랜딩 사업으로 지역 특색을 강화했다. 또한, 로컬메이트 사업을 통해 청년 기업들이 지역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며 활력을 더하고 있다.

대구면 새마을회, 이동 목욕 봉사로 어르신 위생 복지 지원. 어르신 20여 명 대상 목욕 보조, 점심 식사, 산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대구면장, 맞춤형 복지 지속 추진 의지 표명.

강진군 다산박물관, 9월 9일부터 10월 19일까지 다향 윤순옥 작가의 첫 개인전 <차향으로 꽃피우다> 개최. 전통 문인화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수묵담채화 20여 점 전시. 작가는 강진군 녹차 명인이며 대한민국 목민심서 서예공모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강진군은 '2025년 제1회 강진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10개 지구, 1,865필지에 대한 경계 결정을 심의·의결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경계 확정 후 조정금 지급·징수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