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이 농업인의 작업 환경 개선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1억여 원을 투입하여 농작업용 편의의자 2,276개를 고령농·여성농업인에게 공급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이 편의의자는 허리 지지대와 의자가 결합된 일체형 구조로, 현장에서 작업 효율성과 신체 피로도 감소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

강진군이 전라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2025년 전남형 빈집재생 현장포럼 in 강진 병영'을 개최하여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국내외 사례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강진군의 빈집재생 선도 사업을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모델 구축 및 전남형 사업 기틀 마련을 다짐했다.

강진군이 8,361농가에 227억 원 규모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 이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하여 지급된다. 올해는 농업인 소득 안정망 강화를 위해 면적직불금 지급단가를 전년 대비 5% 상향했다.

강진군이 2025년 영양의 날 기념 유공 포상에서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실적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 영양정책 수행 및 군민 건강 증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전남에서는 강진군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영양·건강 프로그램 개발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강진군이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올해 14차례 진행된 사업에는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힐링 다도·휴' 프로그램은 디지털 디톡스와 함께 차 문화 체험, 숲속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융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강진군 체류형귀농사관학교 7기 교육생 10세대 중 7세대가 강진군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며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교육은 농업 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주거, 농지 확보, 일자리 연계 등 실질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지원하여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강진군이 5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전면 시행하며 감염병 예방과 건강복지 확대에 나섰다. 기존 6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202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8,8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강진군의 선제적 추진은 전남 도내 다른 지자체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다. 대상포진은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후유증이 지속될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하지만, 백신 가격 부담으로 접종률이 낮았다. 강진군은 조례 개정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군민 건강 형평성을 높였다. 접종 대상은 강진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 중인 만 50세 이상 군민이며, 강진군보건소에서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하면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접종이 가능하다.

강진군에서 개최된 시마노컵 주꾸미 선상낚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186명의 참가자를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상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지역 소비를 촉진했습니다. 강진피싱마스터스 시리즈는 올해 총 7개 대회를 통해 약 7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으며, 향후 1,000억 원 이상의 시설 투자도 기대됩니다.

강진상록회와 부녀회 회원 13명이 강진읍 서문마을의 58세 단독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집안 대청소와 함께 읍사무소는 생필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강진군이 겨울철 한파와 화재에 대비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방한 여건 개선 및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소화기 비치 및 사용법 안내 등 초기 화재 대응 능력을 강화하며, 방한 물품 지원 및 환경 정비 활동도 병행한다.

강진군에서 열린 '향으로 즐기는 강진-지역 특산 향토요리 체험 및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강진군의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경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우수 레시피 상품화 및 특산품 개발 등 향후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강진군 체류형귀농사관학교 7기 교육생들이 9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강진군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올해 10세대 중 7세대가 정착했으며, 이는 주거, 농지, 일자리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의 성과로 평가된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