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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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227억원 지급
AI 요약강진군이 8,361농가에 227억 원 규모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 이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하여 지급된다. 올해는 농업인 소득 안정망 강화를 위해 면적직불금 지급단가를 전년 대비 5% 상향했다.

강진군은 지난 3일 8,361농가에 227억원 규모의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한 제도이며,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은 5,000㎡ 미만 경작, 소유농지 1만5,500㎡이하, 영농종사 3년 이상, 농촌 거주 연속 3년 이상, 농외소득 4,500만원 미만 등의 기준을 충족하는 농가에게 13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지급대상 농지면적합을 기준으로 면적 구간별, 진흥지역/비진흥지역, 논/밭을 구분하여 1ha당 최저 136만 원에서 최고 215만 원까지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특히, 올해 농업인 소득 안정망 강화를 위해 면적직불금 지급단가를 전년 대비 5% 상향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올해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병충해로 어려움을 겪었을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한 제도이며,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은 5,000㎡ 미만 경작, 소유농지 1만5,500㎡이하, 영농종사 3년 이상, 농촌 거주 연속 3년 이상, 농외소득 4,500만원 미만 등의 기준을 충족하는 농가에게 13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지급대상 농지면적합을 기준으로 면적 구간별, 진흥지역/비진흥지역, 논/밭을 구분하여 1ha당 최저 136만 원에서 최고 215만 원까지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특히, 올해 농업인 소득 안정망 강화를 위해 면적직불금 지급단가를 전년 대비 5% 상향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올해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 병충해로 어려움을 겪었을 농업인의 소득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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