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통해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업종 간 네트워크 형성, 전문 컨설팅, 중앙 부처 지원사업 연계 등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청년들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종 업종 청년 창업가들이 협업하며 팝업스토어 기획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강화군의 꾸준한 인구 증가와 중장년층 이주로 인한 소비 수요 증가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긍정적인 시장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맞춤형 지원 사업 연계, 전문 컨설팅,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2026년 차이나타운 문화 행사 '차이나는 문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주말 차이나타운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사자춤, 변검, 용춤 등 중국 전통 공연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특히 화교 학생들로 구성된 공연팀이 참여하여 인천 차이나타운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제공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계산체육공원, 임학공원, 계양산 둘레길 일원에서 산불 예방 및 환경 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쓰담 달리기'와 연계하여 공단 임직원과 환경보호 단체가 참여했으며, 산불 예방 메시지 전달과 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 또한, 친환경 정책 확산을 위한 인식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이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자원순환 등 이론과 커피박, 바다유리 등을 활용한 실습을 병행했으며, 특히 게임형 환경교육 기법과 모의 강의 실습을 통해 현장 활용 가능한 전문 강사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며 지역사회에서 자원순환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천 계양구가 지역 아동복지기관 실무자들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정폭력 피해 아동 지원 및 위탁 아동 원가정 복귀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으며, 취약계층 아동 발굴 조사에 대한 협조도 요청했다.

인천 동구가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생애 전환과 사회활동 재참여를 돕기 위해 '2026년 3기 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창직, 경력설계, 역량강화, 사회공헌, 생애설계 등 총 16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남성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전기기능사 대비반과 재직자를 위한 야간 AI 프롬프트 과정이 신설된다. 교육은 7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동구 거주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6월 1일부터 동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인천 동구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지역특화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교육을 실시하여 맞춤형 세부 운영체계 확립 및 실무 지침 제공으로 양질의 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협력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상반기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에는 임직원 17명과 지역주민 2명 등 총 19명이 참여했으며, 주민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공단 운영 개선 설문조사를 최초 도입했다. 참여 주민 전원이 만족도를 '매우 만족'으로 응답했으며, 공단은 수렴된 의견을 공단 운영 개선과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도 10월경 헌혈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가천대 길병원과 협력하여 '만성질환자의 생활요법' 건강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전문 의학 지식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고, 식습관 개선, 운동 등 구체적인 건강 관리 가이드를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진을 초빙해 건강강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 남동청소년센터가 제3회 청소년시화전 ‘캔버스’의 우수작 24점을 선정하고, 오는 6월 13일 개최되는 ‘제8회 남동구 청소년 문화축제’에서 전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와 그림을 접목한 창작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했다.

인천 남동구가 환경오염 예방 및 배출사업장 관리 강화를 위해 주유소, 세차장 등 폐수 배출사업장 23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위반 사업장에 대해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며, 주민 참여를 통해 환경 감시의 신뢰성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의학적 사유로 영구불임이 예상되는 남녀를 대상으로 난자·정자 냉동 지원 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남동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본인 부담금의 50%를 최대 여성 200만원, 남성 30만원까지 지원한다. 항암치료, 염색체 이상 등 특정 의학적 사유가 있는 경우 지원 대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