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협력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실태조사를 병행하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괴롭힘 예방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조직문화 개선 및 예방 체계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6가지 상담 기법을 활용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상담학개론 6가지 관점으로 다뤄보는 불편함」을 운영한다. 6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되며, 서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한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인천 서구 검단행정과가 6월 8일 월요일 9시부터 새롭게 마련된 검단구청 청사로 이전하여 업무를 시작합니다. 가족관계등록, 부동산 신고, 세금 부과, 위생 관리 등 기존 검단행정과에서 제공하던 모든 행정 서비스가 검단구청에서 처리됩니다. 이는 2026년 7월 1일 예정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분구)에 앞서 행정 업무를 일원화하고 주민들의 방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입니다.

인천 서구가 기후변화로 급증하는 러브버그에 대응하기 위해 천마산, 할메산, 원적산 일대에 친환경 미생물 방제제(BTI)를 살포하고,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집중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 또한, 주민들에게 야간 조명 최소화, 어두운 색 옷 착용 등 생활 속 대응 요령을 홍보하며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천 서구가 6월 준공 예정인 가좌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원도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체육시설 확충 및 여가 공간 제공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시공사 포기 등 우여곡절 끝에 공정률 99%를 달성했으며,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작은도서관 등을 갖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 서구가 구청장 권한대행 기간 중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가정LH3단지아파트 장식구조물 철거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구는 LH로부터 안전진단 결과를 제출받아 검토 후 신속하게 행위허가를 수리했으며, 공사 중 보행자 안전 및 재해 예방 조치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앞으로도 관내 공동주택에 대한 현장 예찰과 안전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옹진군 자월면이 달바위선착장에서 큰말해변으로 이어지는 도로변 구간에서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도로의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30여 명이 참여해 낙엽, 생활쓰레기,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자월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클린업데이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옹진군 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우수 마을기업'에 선정되었다. 이 법인은 지역 주민 주도로 해양환경 정화, 수산자원 보전, 지역 특산물 활용 사업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지원 및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부평구문화재단이 6월부터 9월까지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시소 공작 : 나를 만드는 시간'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출판, 무용, 연극, 미디어아트 분야 입주 작가들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나의 표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부평구 산곡2동은 산곡남중학교 학부모회의 '라면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600개를 전달받았다.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이번 후원은 이웃사랑 실천과 더불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부평구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156명을 대상으로 '드림SHOW박스' 가족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가족이 함께 영화 '슈퍼마리오 갤럭시'를 관람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평구 갈산근린공원 다랭이논에서 '2026년 손 모내기 체험'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참가자들이 쌀 생산 과정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생 가족, 농부학교 교육생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모내기 후 주먹밥을 나눠 먹으며 소감을 공유했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통한 세대 간 소통 및 배움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