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이 생활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2026 서구 생활문화한마당'을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지역 생활문화 동아리들의 공연 및 전시를 지원하고, 신규 프로그램 '서구 라이징 온'을 통해 동아리 활동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 내 생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서구는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구민 1,8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 건강 현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2027년 보건사업 계획에 반영된다.

인천 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공동주택 노후 옹벽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상시 모니터링 및 보수·보강 관리대책을 마련하여 본격적인 후속 조치에 착수했다. 점검 결과 일부 구간에서 지속적인 관찰과 보강이 필요함을 확인하고, 계측기 설치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한 신속한 보수,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활용 등 단계적인 보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대로 일반화 공사 발주처에 옹벽 안전에 대한 철저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며, 자동계측시스템을 통해 관리 중이다.

인천 서구의 어르신 건강돌봄 사업 '장수누리터'가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개선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지역사회 건강돌봄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지표 개선 및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옹진군이 여름철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한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신고 기간에는 호우, 태풍, 산사태, 폭염, 물놀이 안전 등 여름철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옹진군 SNS 블로그를 통해 안전신문고 앱 활용 방법과 신고 요령 등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 '너나들이 봉사단'이 인천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서도면 볼음도 취약 가구의 노후 조명기구를 LED로 교체하는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ESG 경영 기반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군 청소년 문화의 집이 강화고등학교와 연계하여 '괜찮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불교 명상법과 아로마 테라피를 활용한 마음 챙김 치료법을 중심으로, 특수학급 및 일반 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그림책 읽기와 비경쟁 토론, 아로마 수제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 교육과 연계하여 심리적 안정과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커리어 브릿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2일까지 신청받으며, 6월 22일부터 3일간 자기 이해,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기법 등을 교육한다.

강화군이 집중호우와 장마철을 대비해 총사업비 1억 8,500만 원을 투입, 관내 주요 하수처리구역 13km 구간의 하수관로 준설 및 정밀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중계펌프장 30개소에 대한 준설 작업도 마쳐 원활한 배수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강화군과 해병대사령부가 전역 장병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창업 연계 프로그램 발굴에 나섰다. 특히 음식물 폐기물을 활용하는 동애등에 곤충산업을 새로운 창업 모델로 주목하며, 해병대 장병 대상 교육 프로그램 및 기술 이전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인천 계양구가 드림스타트 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마음소리음악언어연구소와 심리치료 지원 사업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 지연 및 심리 불안을 겪는 아동들이 전문적인 심리치료를 지원받게 된다.

부평구문화재단이 만 65세 이상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현대무용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공연 참여자를 모집한다. 춤 경험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며, 전국 할머니들의 실제 몸짓을 바탕으로 한 안은미 안무가의 대표작이다. 공연은 오는 6월 20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