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하천 및 계곡 내 불법 시설물 정비를 위해 30일까지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재해 위험 감소와 공공 공간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하며, 자진 신고 및 철거 시 행정 제재를 면제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간 종료 후 미철거 시에는 강력한 행정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부평구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삼산LH 1단지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벽화 그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입주민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지역 주민과 다양한 단체가 참여하여 생명존중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부평구가 8월까지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28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 발생 억제와 적정 처리 유도를 목표로 하며, 신고사항 준수 여부, 재활용 이행 상태, 전용용기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구간에 자동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및 하천 수위 상승 대비, 하천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감시카메라 18대 배치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했다. 향후 하천 교량 수위표 설치, 자동 수위계측기 도입, 갈산천·청천천 등에도 자동차단시설 추가 설치를 통해 하천 재난 대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보건소가 동산중학교 진로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청소년 대상 금연, 절주 등 건강체험관을 운영하며 흡연 폐해 교육, 가상음주체험, 기초체력 측정, 영양상담 등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흡연 및 음주의 악영향을 인지하고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동구가 화재 안전 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소규모 점포에 복합 화재감지기, 자동확산 소화기 등 소화 설비를 보급하며 화재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이번 지원은 레이저 대피 유도 기능이 탑재된 복합 화재감지기와 자동 분사되는 자동확산 소화기를 포함하며, 재활용품 수집 세대, 저장강박 주민 등 12세대에 설치 지원 및 전통시장 등 250개 점포에 분말소화기, 스프레이식 소화기를 보급했다.

인천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이 6월 첫째 주 상영작으로 알베르 세라 감독의 ‘고독의 오후’와 허평강 감독의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를 선보인다. ‘고독의 오후’는 투우를 통해 인간 내면을 탐구하는 작품이며,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는 김초엽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감성 SF 애니메이션이다.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운영한 참여형 역사·문화 프로그램 ‘문학산 가족탐험대’가 130여 명의 어린이와 보호자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연극과 해설을 통해 문학산의 역사와 생태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2026 생생 국가 유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오는 9월에는 작은 예술축제 ‘Play@문학산, Enjoy@문학산성’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인천 미추홀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반짝반짝 위생 챌린지' 캠페인을 6월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손 씻기, 위생 복장 착용 등을 주제로 하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위생 습관 형성과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공사장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인하대학교 행복기숙사 증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타워크레인, 낙석방지망, 침사지 등 시설물 관리 상태와 작업자 안전 장비 착용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시현정 부구청장은 지속적인 안전 관리와 우기 대비 토사 유출 방지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으며, 구는 현재 91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 중이다.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배가한식부페와 함께 '착한 가게' 현판식을 개최했습니다. 배가한식부페는 매월 3만 원 이상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내 배출업소 사업장 환경관리자를 대상으로 환경 사고 대응 및 기후변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관기관 전문가와 교수진이 참여하여 화학사고, 수질오염사고 대응 및 탄소중립 방안 등 현장 중심의 지식을 전달했으며, 남동구는 향후 규제 위주 점검에서 벗어나 영세업체 지원 등 상생 방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