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및 입시 안내 행사를 개최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응시 절차와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설명회는 응시 자격, 접수 방법, 대학 입학 전형 이해, 진학 준비 방법 등을 포함했으며, 센터는 6월 중 검정고시 단체 접수를 지원하고 시험 당일 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구가 구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올바른 주차 문화 정착을 위해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 홍보에 나선다. 이 서비스는 인천시 관내 불법 주·정차 단속 지역 진입 시 운전자에게 문자로 안내하며, 앱, 누리집,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인천 서구체육회는 지난 5월 30일 서곶근린공원에서 유소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6 인천 서구 I-LEAGU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승패보다 참여와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유소년들이 축구의 재미를 경험하고 건강한 신체 활동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했다.

인천 서구는 취약계층 돌봄 인력을 대상으로 '노인돌봄 구강건강 동행파트너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구강건강관리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구강보건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참여자 전원이 만족하는 높은 교육 효과를 보였습니다.

인천 서구는 청년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나와, 우리 동네 퀘스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온라인 게임 퀘스트 형식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미술심리치료와 선배 멘토와의 동네 산책을 통해 청년들의 자아 존중감 향상 및 사회 복귀를 돕는다. 현재 2회차까지 진행되었으며, 사회 복귀를 희망하는 관내 청년들의 참여를 상시 모집 중이다.

인천 서구가 청소년 및 청년층의 건강한 성 인식 확산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6년까지 관내 군부대 및 중·고등학교에서 에이즈 예방교육을 집중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HIV 감염인과 AIDS 환자 구분, 보건소 무료 익명검사 안내, 안전한 성과 피임법, 에이즈에 대한 편견 해소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가좌동 신축공사 현장 인근 옹벽의 집중호우 안전 우려에 대해 주민과 시공사 간 중재를 통해 신속한 보수·보강을 완료하며 우기철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빗물 유출로 주민들의 불안이 제기되었으나, 서구는 주민과 건축관계자가 참여하는 회의를 주선하고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여 옹벽 보강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재해 위험을 선제적으로 제거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제2회 중구 청소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2,000여 명의 청소년과 구민이 참여했으며, 모범 청소년 표창, 15개 지역 단체와 연계한 무료 체험 부스, 마술쇼,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자와 지역 모범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4차 산업, 공예, 진로, 놀이 등 20개의 체험 부스를 통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여가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는 취약·위기가정 9가구 29명을 대상으로 '우리가족 추억 나들이_찍GO 놀GO!'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헤이리마을 나들이, 접시 페인팅, 포토 이벤트 등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증진시키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인천 계양문화원이 아라천디자인큐브의 '2026년 하반기 아라갤러리 및 동아리실 대관' 신청을 6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대관은 시설 정비 후 처음 진행되며, 지역 예술인 및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아라갤러리는 7월 15일부터, 동아리실은 7월 17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계양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화군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지역 산업구조와 경제활동 실태를 파악하여 강화군의 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강화군이 낚시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조업 중 음주 금지와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집중 홍보했다. 점검반은 안전설비 비치 상태, 통신기기 및 엔진 상태 등을 확인했으며, 특히 7월 1일부터 확대 시행되는 구명조끼 착용 의무를 중점 안내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안전 수칙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