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가 1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노후 RFID 종량기 11대를 교체하고, 신규 설치 4대를 추가 운영하며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20세대 이상 소규모 공동주택은 자원순환과에 문의하여 설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인천 서구, 장난감수리센터 재위탁 협약 체결로 육아 지원 강화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 기대

인천 서구는 재단법인 성해와 '아이사랑꿈터 9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아이사랑꿈터 9호점을 운영하게 되었다. 아이사랑꿈터는 지역 영유아와 부모들에게 안전한 놀이·체험 공간 및 육아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한다.

인천 서구가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11명과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위탁계약증서를 전달했다.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는 9월~11월 개원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서구는 앞으로도 공보육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건설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감독 역량 강화를 위해 도시재생국 직원 105명을 대상으로 '2026 도시재생국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이번 연찬은 최근 발생한 건설 현장 사고들을 계기로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구조 심의 제도 개선, 건축물 해체 공사 절차, 감리보고서 검토 실무 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 참여 도시녹화 사업을 통해 여름철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직접 유휴 공간과 화단에 꽃을 심고 가꾸는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미추홀구는 백일홍, 메리골드 등 여름꽃 6종 44,276본과 필요한 흙, 비료를 지원했으며, 주민들은 이를 활용해 생활권 곳곳에 녹지 공간을 조성했다. 구는 앞으로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법무행정 사무원 양성 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과정은 2026년 시군구 상생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며, 법률 실무 이론 및 소송 실무 등 전문 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미추홀구는 법조타운과 고등법원 개원 예정 등 법률 행정 수요가 높은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원룸, 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가 없는 건물에 대해 직권으로 상세주소를 부여하는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들의 택배 수령 불편 해소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행정 서비스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6월까지 진행되며, 8월까지 상세주소 부여 및 상세주소판 부착 지원이 완료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당선인이 민선 9기 미추홀구청장직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구정 인수 행보에 나섰다. 인수위는 47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숭의동 장례식장 건축허가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 제안 사업 발굴 및 예산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인천 계양구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환경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 환경의 날 홍보 가두행진, 에코플로깅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하반기 계양구립예술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풍물단,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총 3개 분야에서 단원을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는 다양한 공연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원서 접수는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