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동구, 제물포구 출범 앞두고 청년 대상 지역 탐방 프로그램 운영. 참여 청년들은 개항장 일대 역사적 명소 탐방하며 지역 문화 및 역사 이해 증진. 동구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도 모집 중.

연수구 동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 건강 증진 및 돌봄 강화를 위해 제철 과일 전달 및 안부 확인 사업을 추진했다. 경로당 15곳을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연수구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현수막, 전단, 입간판 등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에 초점을 맞췄으며, 연수구는 자동경고발신 시스템 도입 등 불법 광고물 억제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수구 연수2동, 송도2동, 송도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활성화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쳤다. 송도2동은 음성읍과 자매결연을 맺고 품바축제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연수2동은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 주민자치센터 운영 우수사례를 견학했다. 송도4동은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교류하며 특화사업 및 마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사회적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인천 서구문화원이 제1회 구민문학제를 20일 청라호수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문학제는 기존 백일장에서 벗어나 북 퍼퓸 만들기, 압화 꽃갈피 만들기 등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기획되었다.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 직원들과 함께 클린업데이 및 환경사랑 캠페인을 실시하여 학교 주변 이면도로와 상가주택단지 일대의 무단 투기물을 청소하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 자제 등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악취 및 위생 문제 예방을 위해 통장자율회 및 주민 40여 명과 함께 상습 무단투기 지역 및 취약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폐기물 수거, 배수로 정비,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 홍보 등을 포함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금요일엔 여기어때?' 프로그램 운영. 취미 기반 소모임과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 청년들의 교류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7월부터 12월까지 19~39세 서구 거주/활동 청년 대상.

인천 서구 원창동 기계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17개 업체 25개 동이 소실되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서구는 신속하게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대응했으며,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한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지역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 주도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필요성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 내 통합돌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성공회대 김연아 교수는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부평구는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통합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평구는 오는 20일 구청 어울림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부평 다함께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몽골 전통악기 연주, 하울림합창단 공연, 글로벌 퍼레이드, 다문화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