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검단구가 7월 1일 출범을 앞두고 주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상징물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CI 3개안과 캐릭터 3개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커피 쿠폰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상징물 최종 확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약 잔류량 검사 결과, 모든 골프장에서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고 있으며 잔디 사용 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토양과 수질을 대상으로 총 25종의 농약 잔류 농도를 분석했으며, 향후 환경부 시스템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친환경 골프장 조성과 주민 안전을 위한 잔류 농약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 부평구가 신임 육아활동가 17명을 대상으로 제5기 육아활동가 양성교육을 진행하며, 초보 부모의 육아 부담 완화와 중장년 여성의 사회 참여 및 재취업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22차시(44시간)에 걸쳐 영유아 발달, 부모 상담, 육아 이론 및 실습 등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수료자는 8월부터 육아활동가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부평구가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단체 회계책임자와 마을활동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보탬e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단체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지원하며, 총 1억 원의 사업비로 27개 공동체가 연말까지 지역 공동체 활성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평구는 2026년 상반기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교육 및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재난 대응 유공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재난 대응 요령 및 안전관리 기법 교육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집수받이 관리 및 안전신문고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증가에 따라 지역자율방재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도시 부평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부평구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1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등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하여 현장 종사자 격려,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한 '시니어 가죽공예(핸드폰 가방 만들기)' 강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강좌는 시니어 세대의 여가 활동 지원 및 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가죽을 다루고 바느질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핸드폰 가방을 완성했습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 계양구 계양1동은 인천계양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마을탐방' 활동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동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은행, 경로당, 식당 등을 방문하고 주민자치회장으로부터 주민자치의 의미를 배우는 등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주민자치회와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탐방을 위해 적극 지원했다.

인천 계양구 계산3동 주민자치회가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원 14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개나리공원, 태평상가 일대 보행로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인천 계양구가 여름철을 맞아 오조산근린공원 물놀이장과 공원 내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 9개소 운영을 7월 1일부터 시작한다. 오조산근린공원 물놀이장은 매년 4만여 명이 찾는 인기 휴식 공간으로, 구는 수질 관리와 안전 요원 배치 등 이용객 편의와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감사 잔치 행사를 열고 직접 조리한 식사와 여름나기 선물 꾸러미를 증정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차량 지원 등 세심한 배려도 더해졌다.

강화군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알레르기 무료 검사가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검사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강화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약 80%의 학생이 1개 이상의 알레르기 항원에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알레르기 질환 예방 및 관리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되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