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제2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열고, 증가하는 다문화 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다문화 감수성 교육과 함께 이주배경 청소년 사례를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하고, 7월부터 지역 주민을 위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중가요와 사진을 활용하여 삶과 공동체의 의미를 탐색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미추홀구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다.

인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가 출생신고를 완료한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체온계를 지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나섰다. 젊은 세대 거주 비율이 높은 논현1동은 올해 67명의 출생아를 기록했으며, 이번 사업은 신생아 건강관리와 초기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찾아가는 재활용품 수집 툭[TOOK]-Day 운영](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dd8541e4c308c_4.jpg)
인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버리고, 돈 벌고, 어르신 일자리도 만들고'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재활용품 수집 행사 '툭[TOOK]-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자원순환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이 가져온 재활용품을 포인트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541kg의 재활용품이 수거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투명한 처리 방식과 즉각적인 포인트 지급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남동구청은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수·목요일에 '툭[TOOK]-Day'를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일 오후 5시 해오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생활문화 동아리 '전망대팸'의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내 생활문화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 남동구 보건소 직원이 식사 중 기도 폐쇄로 쓰러진 동료에게 하임리히법으로 응급처치해 생명을 구했다. 남동구 보건소는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이번 사례를 통해 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지역 주민 대상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초·중등 자녀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학습 로드맵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대비 영어 학습 전략, 자녀 성장 단계별 학습법, 학부모 역할 등을 다룰 예정이며, 인천외국어고등학교 영어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참가 신청은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35명이다.

인천 계양구 작전1동 보장협의체가 사회적 고립 및 우울감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음쓰담쓰담 정서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이웃과 잇는 마음'을 주제로, 1인 가구 증가 및 사회적 단절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자들은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으로 과일타르트와 수제청을 만들며 소통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었다. 작전1동은 앞으로도 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보건소가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회참여 프로그램 '영화관람'을 운영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인천 계양구 효성노인문화센터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영화 나들이'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환 구청장과 오인미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관리, 서비스 개선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인천 서구 새마을지도자 청라3동 부녀회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 300여 명에게 사랑의 삼계탕을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복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도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행사를 지원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