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은 봄철 관광 시즌을 맞아 4월 2일까지 인천연안여객터미널 및 7개면에서 관광객 대상 캠페인을 실시한다. 임산물 불법 채취, 불법 해루질,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지속적인 계도와 함께 불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재)옹진복지재단, 포스코A&C와 노후 마을회관 환경개선 및 커뮤니티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 상호 협력 예정. 포스코A&C, '푸른 리본(Re:Born) 마을' 사회공헌사업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 추구.

옹진군,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인구감소 지역의 현실 알리고 해결 의지 전달

옹진군은 북도면 장봉 연안해역에 점농어 종자 16만 마리를 방류하여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방류된 점농어는 질병 없이 건강하며, 지역 어업인들의 선호도가 높고 맛이 좋은 어종이다. 옹진군은 수산업 종합발전기본계획에 따라 맞춤형 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어업과 살기 좋은 어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옹진군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안전한 옹진군을 만들기 위해 2025년 옹진군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관내 103개소 시설물을 점검하며, 전문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관리자문단, 헬프미 안전점검단,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과 협력한다. 4월 14일에는 사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점검 추진계획과 안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기관장 현장점검 및 중간회의 등을 통해 유사재해 방지와 빈틈없는 안전점검을 전개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인하대병원과 함께 대청면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신경통, 관절 통증 등 전문 진료와 영양 수액 치료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진료는 ‘1섬-1주치 병원’ 무료 진료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하반기에 추가 진료를 계획하고 있다.

옹진군은 백령면 농기계임대사업소 시설 개선 및 실외 교육장 설치에 6억 원을 투입하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농업인 이용 편의 증대를 도모한다. 노후 시설 수선과 200㎡ 규모의 실외 교육장 조성을 통해 농기계 사용 안전사고 예방 및 농작업 실습 교육을 강화하고 농업인 교육 만족도 향상과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기대한다.

옹진군은 인천광역시, 인천세종병원과 협력하여 덕적도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내과 및 정형외과 중심의 진료와 건강 상담을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1섬1주치 병원 협약을 통해 도서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옹진군 연평면은 20년 이상 방치되어 악취와 통행 불편을 야기했던 폐어구(폐통발) 3,600여 개를 수거하여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서 환경을 조성했다. 향후 해당 구간에 꽃밭을 조성하여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옹진군, 소상공인 경영 안정 위해 카드수수료 조기 지원. 267개소에 전년도 카드 매출액 0.5%, 최대 40만원 지급 완료.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 기대.

옹진군은 주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마을세무사는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일대일 무료상담을 제공하며,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통해 세무 정보와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옹진군은 강화군, 청운대, 가천대와 함께 인천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섬 전문 인력 양성, 주민 역량 강화, 섬 관광 활성화, 정주 환경 개선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인구 소멸 등 섬 지역의 현안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