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옹진군

옹진군, 명품 관광섬 조성을 위한 불법행위 근절 및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실시

AI 요약옹진군은 봄철 관광 시즌을 맞아 4월 2일까지 인천연안여객터미널 및 7개면에서 관광객 대상 캠페인을 실시한다. 임산물 불법 채취, 불법 해루질,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지속적인 계도와 함께 불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옹진군, 명품 관광섬 조성을 위한 불법행위 근절 및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실시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본격적인 봄철 관광 시즌을 맞아 명품 관광섬 조성을 위한 불법행위 근절 및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매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 및 7개면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옹진군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임산물 불법채취 근절, 면허어장 내 불법해루질 금지, 불법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 지역경제 살리기 홍보 등 네가지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옹진군은 연안여객터미널, 관내 선착장 등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계도 활동을 병행하여 관광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특히, 도서지역 특성상 생태환경과 지역 자원이 훼손될 경우 복구가 어려운 만큼, 지속적인 계도와 함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문경복 군수는 “인천i-바다패스의 시행으로 청정 옹진섬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만큼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기본 질서와 공존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임산물과 면허어장 등 주민들의 생업현장에 대한 보호와 여객선 비용이 줄어든 만큼 섬에서의 적극적인 소비가 필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한 옹진, 살기 좋은 옹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인천옹진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