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연수능허대문화축제, 핵심콘텐츠 강화 주민화합형 전환](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9/2023.9.20일자-기획-연수능허대문화축제-핵심콘텐츠-강화-주민화합형-전환-5.jpg)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내달 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제11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를 개최 장소 변경과 핵심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주민화합형 축제로 변경해 준비 중이다. 중·장기적으로 축제의 확장성과 교통, 주차, 소음 등 민원 발생 요인을 줄이고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신도심 축제 현장을 기존 송도달빛공원에서 달빛축제공원으로 변경한다. 또 공동체 가치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메세나 프로그램의 기획 등을 통해 기존 문화관광형 축제에서 주민화합형 축제로 전환하고 연수구뿐만 아니라 인천 대표축제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연수구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이틀간 원도심의 능허대공원과 신도심 송도 달빛축제공원 일대에서 연수구 대표축제인 제11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구민의 행복한 삶이 스며드는 문화축제도시 구축을 목표로 향후 확장성 등을 염두에 둔 축제장소 변경과 함께 지역의 역사성을 살려 핵심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먼저 지역...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역 내 공공부문 근로자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적용하는 내년 생활임금을 인천시와 동일한 시간당 1만 1천400원으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생활임금 1만 1천120원보다 2.5% 인상된 금액에 내년 최저임금 9천860원보다 1천540원(15.6%) 높은 금액으로 인천지역 기초단체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생활임금이란 해당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최저임금 이상으로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되는 임금 기준을 가리킨다. 적용 대상은 연수구 소속 기간제근로자와 출자·출연기관 근로자 230여 명으로 최종 인원은 해당부서의 사업여건 및 기간제근로자 승인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재호 인천시 연수구청장은 “현실에 맞는 생활임금 제도를 통해 앞으로 우리 구 근로자의 생활안정 보장과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생활임금 책정으로 작지만 경기 부양과 함께 지역경제 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미래세대 청년들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연수구 청년센터 ‘연수청년자리’ 개소식을 열고 ‘청년 힐링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청년힐링데이는 청년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등을 위한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기념하는 청년주간행사로, 올해는 청년 홍보관, 청년 힐링 프로그램, 청년 토크콘서트가 운영됐다. 먼저, 청년 홍보관에서는 연수구 청년 네트워크 활동 참여자가 주체가 돼 청년의 날과 청년의 정책 제안 활동을 홍보하며 청년 응원 이벤트를 함께했다. 또한, 청년 힐링 프로그램으로는 담금주 만들기, 타로 심리상담, 인생네컷 기념 촬영 등과 함께 아주대 박사가 함께하는 ‘MBTI로 가져보는 우리들의 힐링시간’이라는 주제로 청년 토크콘서트도 진행됐다. 이재호 인천시 연수구청장은 “연수 청년힐링데이가 일상에 지친 청년들이 조금이나마 에너지를 받고 지역사회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커뮤니...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4일~15일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통장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통장 한마음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마음 직무연수는 통장의 구정 이해도를 강화하고 행정기관과 통장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통장 역량 강화교육, 지역 문화 탐방, 현장 체험 등을 진행했다. 이날 역량 강화교육에서는 “소통으로 리드하고 감성으로 힐링하라”라는 주제로 소통하는 방법과 갈등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자리가 마련됐다. 통장의 임무가 행정 최일선에서 민원인과 가장 밀접하게 대면하는 업무인 만큼 이번 교육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호 인천시 연수구청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책임과 열정을 다해주시는 통장님들이 있었기에 어려운 구정현안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레드서클(건강한 혈관 상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스스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지자체별로 30·40세대를 중점대상으로 하는 체계적·전방위적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연수구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동안 주민의 이용이 잦고 유동 인구가 많은 시설(기관)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마트로 찾아가는 이동 건강상담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실(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올바른 영양관리법, 합병증 예방을 위한 운동), 지하철 역사 내 레드서클 캠페인 홍보관 등을 운영했다. 인천시 연수구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위험요인을 인지하고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외에도 연중 지속되는 찾아가는 심뇌혈...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선제적인 통합 공공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함께 개방 공모를 통해 발굴한 신규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했다고 8일 밝혔다. 연수구는 신규 공공데이터 개방 공모와 기존 공공데이터의 전수조사를 통해 국토관리, 일반행정, 안전관리, 사회복지 등 17개 분야에서 모두 77개 신규 공공데이터를 발굴했다. 공공데이터의 개방 확대뿐 아니라 현행화 및 일제 정비, 활용도 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마련과 오류 신고 적기 처리 등 공공데이터의 체계적 관리도 강화해 나간다는 입장이며, 공공데이터 전문교육과 DB담당자 품질관리교육 등을 통해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맞춤형 홍보 방안 마련 등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구는 시민들의 개방수요 파악은 물론 기관 간 공동 활용 데이터 조사 데이터 품질 관리체계를 확립해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등 국민 수요 중심 데이터를 더욱 적극적으로 개방해나갈 방침이다. ...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공영주차장 내 말소차량에 대한 이동제한장치 설치 발표 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민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불법주차 차량에 대한 견인이나 계고 조치는 많았으나 공영주차장에 장기주차 중인 무판차량에 대한 행정기관 차원의 이동제한장치 설치는 연수구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캠페인은 이달부터 장마철 침수 차량 대거 유입 등 무판차량의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매상들에게 경각심과 함께 불법 주정차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했다. 지난달 연수구가 이동제한장치 설치를 선언하면서 차주들이 무판차량을 사설 주차장으로 이동시키는 등 불법주차 행위가 크게 줄었으나 아직 대암로 꽃게거리 일대엔 계고장이 붙은 채 공영주차장을 점령한 무판차량들이 눈에 띄었다. 연수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견인 254건을 포함해 모두 3천192건의 단속을 벌였으며, 이에 따라 지난 8개월간 단속 건수가 8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번...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보건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1일 ‘비타민D UP, 바이러스 STOP 면역력 강화서비스’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비타민D가 결핍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우울감, 인지기능 저하 등을 예방‧관리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연계해 마련됐다. 이날 비타민D 결핍 위험군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비타민D 결핍 시 나타날 수 있는 우울감 등 예방 방안’을 주제로 인천광역시의료원 선우영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강연자로 나서며 건강상담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인천 연수구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구민불안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8월 28일부터 오는 12월 5일까지 100일간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연수구는 5~6월 두 달간 연수구 등록 수입 수산물 취급 업체를 대상으로 1차 원산지 전수조사를 완료했으며, 수산물 안전에 대한 구민 신뢰 지속 확보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수산물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2차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일본에서 수입 판매되는 활참돔, 활가리비, 활우렁쉥이 등을 중점품목으로 지정하고, 해당품목을 포함해 수산물 수입 이력이 있는 지역 내 206개 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법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인천시 연수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원산지표시 점검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연수복지상담센터’를 조성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상담을 위해 구청을 찾는 주민을 위한 통합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연수구는 5개 복지 관련 부서를 한 층에 통합 재배치하고, 복지상담센터 및 상담실을 설치했고, 복지전문가를 상시 배치해 구청을 찾는 주민이 원스톱(one-stop)으로 꼼꼼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8일에는 ‘연수복지상담센터’의 개소식 행사가 진행됐으며, 노인·장애인·여성·아동·다문화를 대표하는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노인일자리 상담을 위해 연수복지상담센터를 찾은 유순화 어르신을 직접 맞이하며 상담을 진행했다. 유순화 어르신은 “6층에 올라오자마자 맞이해 주는 곳이 있어서 여러 곳을 헤매지 않고 궁금증을 해결하고 간다.”라며, “궁금하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혼자 고민하지 않고 상담하러 올 수 있는 곳이 생겨 기쁘다.”라며 반가움을...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치매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치매예방 교실 ‘기억놀이터’를 연중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치매예방 교실은 뇌 자극활동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기억튼튼 미술교실, 건강백세 운동교실, 기억키움 캘리그라피교실 등 인지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로의 이환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9월부터는 치매예방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비대면 치매예방 교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비대면 치매예방 교실은 인지활동 교재인 ‘가치함께 똑똑똑 워크북’과 ‘인지자극 꾸러미’를 전달해 예방교실 수업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자율적으로 치매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인천시 연수구 관계자는 “치매예방교실은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은 물론 신체건강, 사회적...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역 내 배회 가능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QR코드를 부착한 의류용 단추, 배지, 브로치 등을 제공하는 ‘치매안심 기억단추’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연수구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실시하고 있는 구 자체사업으로 길 잃은 치매 어르신의 신속한 가정 복귀를 돕고 실종 위험에 불안해하는 치매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단추 등의 모양에 부착된 QR코드에 미리 대상자의 정보와 비상 연락처를 등록해 두면 배회 어르신 발견 시 누구나 QR코드를 인식해 치매 어르신의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연수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어르신으로 신청순에 따라 올해 100명의 배회 가능 어르신들에게 ‘치매안심 기억단추’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신규 신청 시 신분증(어르신 및 가족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처방전(치매진단코드 및 치매약명 확인용)을 지참하고 연수구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