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출산을 앞둔 직장인 예비 엄마와 아빠를 위한 '주말 예비 부모교실'을 운영한다. 교실에서는 신생아 케어 방법, 수유등 만들기 등을 교육하며, 지난달 진행된 교실은 만족도 100%를 기록했다. 교실은 내달 14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연수구가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를 개최해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진행한다. 축제 기간은 48일이며,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된다.

송도3동 ㈜성원GMS가 취약계층 30가구에 백미 150kg을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연수구 동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부티엔디 스퀘어원이 저소득층 가정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50여 명이 영화 '와일드로봇'을 관람하고 팝콘·음료 쿠폰을 제공받았다.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옥련한의원의 기탁금으로 저소득층 청소년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교내 봉사에 적극적인 모범적인 중학생에게 지원된다. 옥련한의원은 수년째 지역사회에 무료 한방진료 등을 제공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연수구가 2010년~2012년 출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 아카데미는 학습지원, 전문 체험, 특별지원, 상담 등을 제공하는 종합 돌봄 서비스로, 연중 운영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연수구의 '우리동네가꾸미'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지역 환경정비에 기여하고 있으며, 구는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섬김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연수구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캠페인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아동학대 문제를 조명하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그림 전시회를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연수구청장 이재호는 지역사회의 관심이 아동학대 예방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수구는 세무 상담, 목재 체험, 김장 나눔, 안전교육, 이불 지원, 안보 견학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랑을 전하고 있다.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해 혹한기 대비를 지원했다.

연수구 옥련2동과 연수1동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김치를 전달했다. 옥련2동은 120세대에 총각김치와 섞박지 김치를, 연수1동은 50세대에 파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연수구가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목재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목재 활용 인형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아이들은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연수구는 내년에도 지역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