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연수구
연수구,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 및 전시회 개최
AI 요약연수구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캠페인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아동학대 문제를 조명하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그림 전시회를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연수구청장 이재호는 지역사회의 관심이 아동학대 예방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11.19.)을 기념해 지난 23일부터 나흘간 캠페인과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문제를 조명하고 아동을 향한 상습적인 학대나 폭행에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른과 아동이 함께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그림 전시회를 통해 아동학대 문제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23일 스퀘어원에서 진행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에는 인천연수경찰서 및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했다.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미아방지를 위한 사전 지문등록,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25일과 26일에는 구청 1층 송죽원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전시회'가 열렸다.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상처를 그림으로 담아 아동 존중과 인격체로서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모든 아동이 안전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문제를 조명하고 아동을 향한 상습적인 학대나 폭행에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른과 아동이 함께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그림 전시회를 통해 아동학대 문제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23일 스퀘어원에서 진행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에는 인천연수경찰서 및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했다.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미아방지를 위한 사전 지문등록,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25일과 26일에는 구청 1층 송죽원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전시회'가 열렸다.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상처를 그림으로 담아 아동 존중과 인격체로서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모든 아동이 안전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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