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 저장강박증 의심 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주거 공간 정리, 위생·안전 문제 해결, 치료 및 지원체계 마련 등을 통해 저장강박증 문제 해결에 나선다.

연수구는 2023년 첫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개최하여 조직 개편에 따른 분과 조정안, 2025년 회의 운영계획,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송도유원지의 미래 도시공간 발전 방향과 문제점, 해결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구정혁신자문회의는 주민 의견 반영 및 혁신 행정 실현을 위한 논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연수구, 저장강박증 의심 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주거 공간 정리, 위생·안전 문제 해결, 치료 및 지원체계 마련 등을 통해 저장강박증 문제 해결 및 장기적 확산 방지에 나선다.

연수구는 2023년 첫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개최하여 조직 개편에 따른 분과 조정안, 2025년 회의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고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구정혁신자문회의는 구정 발전과 주요 현안 대응방향 제시를 위해 2022년 11월 출범했으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자문과 현장 활동을 통해 혁신 행정 실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수구립 선학별빛도서관은 9월 7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야간에 가족친화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와 성인 모두 참여 가능하며, 별자리판 만들기, 스마트폰 별자리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이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천 연수구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스마트 기기와 앱을 통해 6개월간 건강 관리를 받게 되며, 사업 참여 희망자는 연수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도서관(가칭) 명칭 공모… 6월 준공, 10월 개관 예정

인천 연수구, 11월까지 '찾아가는 상설치매검진 사업' 실시. 연수구보건소, 적십자병원, 송도노인복지관에서 인지선별검사, 장애평가, 우울 검사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 검진 이상자는 정밀검사 및 상담·관리 연계.

인천 연수구가 주민 생활편의 지도 '백문이불여일지도'를 개편하여 운영한다. 새롭게 개편된 지도는 신규 GIS 서버 도입으로 데이터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고, 사용자 요구를 반영한 디자인 개편, 최신 콘텐츠 제공, 정책지도 추가, 구민 제안 메뉴를 통한 생활 밀착형 콘텐츠 발굴 등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수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연수구가 이달부터 무단 방치된 공유 킥보드 직접 견인을 시작했다. 긴급 견인구역은 30분, 일반 견인구역은 2시간 유예 후 견인하며, 견인료 2만 원과 보관료(30분당 1천 원)를 부과한다. 이는 보행자 안전과 보행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다.

인천 연수구 청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가게 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25 참전 유공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생일을 맞은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담을 진행하는 ‘6·25참전유공자 생신위문품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