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수목별로 특색있는 가로수길을 만들기 위해 사각형, 원형 등의 가로수 조형 전지를 통한 ‘2024년 미추홀구 특화 가로 조성 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시비 보조금 50%를 받아 시행하는 사업으로, 구는 가로수의 종류나 환경에 따른 특징을 지닌 나무 모양인 수형(樹形)을 조절해 거리 미관의 향상뿐만 아니라 각종 교통표지판 시야 확보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과 간판 가림 해소 등으로 수목 생육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상지는 경인로 등 3개 노선 약 2.8km 구간으로, 구는 경인로와 제일로의 버즘나무는 사각 전지, 인하로의 은행나무는 원형 전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연 2회 이상 약한 전지를 시행하는 것으로 가로수의 수형이 더욱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가로수는 도시의 이미지가 될 수 있고 도심 속 녹음제공 및 환경오염 저감 등의 여러 순기능을 가진 중요한 공유재산인 만큼 앞으로도 가로수 관리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산업단지 내 주민세(사업소 분) 납세의무자 가운데 청년을 추가 채용해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25일까지 감면 신청을 받는다. 이는 지난 1월 12일 시행된 ‘미추홀구 구세 감면 조례 제5조의2 산업단지 내 청년 채용에 대한 감면’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대비 청년 종업원 수가 증가한 사업주에게 적용된다. 감면 기준은 지난 1월 12일 이후 청년을 채용해 매년 7월 1일 기준 현재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에 한한다. 단, 올해는 7월 1일 현재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에도 신청한 해당 연도의 주민세(사업소 분) 기본세액 93,750원~375,000원을 감면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 사업장은 1,035개소로, 구는 사업장에 감면 안내문을 발송하고 인근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홍보를 진행 중이다. 감면 신청은 관련 서류를 갖춰 구청 세무1과 주민세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32...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청년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증진, 능력 발전을 위해 ‘2024년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오는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관내 청년들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 내 정착과 자립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는 올해 4개 팀을 선정해 활동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및 청년 활동 연계, 지역 사회와 연계한 사회문제 해결, 취업 및 창업과 관련된 경제활동 등 청년들이 활동하고자 하는 분야이며, 특히 청년 복지 5대 과제 중 하나인 은둔 고립 청년을 지원하는 커뮤니티는 우선 선발된다. 미추홀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또는 재직 중인 최소 3인 이상으로 구성된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구청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인천청년포털(www.incheon.go.kr/youth)에서 신청하거나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평생학습관(이하 학습관)은 21일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2024년 생활 문해학습관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1,7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에게 기초문해뿐만 아니라 생활 문해 교육을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신중년, 고령층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무인 안내기 사용법, 건강 문해 등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낮춰 변화에 맞춰가며 세대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자 기획 됐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성규, 이하 공단)은 지난 6일 설을 맞아 구민을 대상으로 기아자동차 인천 논현지점과 함께 숭의2동 제7 노외주차장에서 기아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 무상 점검 서비스는 엔진오일, 윈도브러시, 전구류 등 경정비 위주로 진행된다. 아울러,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원활한 차량 점검을 위해 차량 등록증을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차량 운행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공단에서는 상하반기에 한 번씩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3월에는 현대자동차 인천지점과 함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정확한 일정은 설 연휴 이후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3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방범 모니터링 활동을 방해하는 불법 현수막의 근절을 위해 방범용 시시티브이(CCTV)를 활용한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구는 현수막을 철거하거나 계도 조치하는 등 기존의 현장 정비 중심의 단속에서 나아가 시시티브이를 활용한 ‘증거 채집’ 중심의 단속을 통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법 현수막뿐만 아니라 각종 홍보 관련 현수막 게시와 관련해 각급 기관과 단체 등에 관련 법을 준수하도록 협조 공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방범 시시티브이의 관제를 방해하며 구민들의 안전에도 위협이 되는 무분별한 불법 현수막을 근절해 깨끗한 도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불법 현수막을 내걸면 연 면적 3㎡ 초과 5㎡ 이하일 경우 1차 위반 시 32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11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기초생활보장 사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 사업평가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 실적, 신규 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긴급복지지원 집행 실적, 신속 처리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미추홀구는 구도심으로 복지 수요가 많은 지역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저소득 위기 가구 및 신규 수급자 선제 발굴에 힘을 쏟음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했다. 또한, 수급자 보장성 강화를 위한 지방생활보장 소위원회를 월 1회 이상 개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많은 복지 수요에도 열심히 노력해 준 직원들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가구나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미추홀구, 함께 하는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1일,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 개최 도시 선정과 ‘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의 인천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개최한 간부회의에서 이영훈 구청장은 전 직원의 적극적 홍보 활동을 당부했으며, 이후 적극적인 유치 서명운동을 펼친 결과 지난 8월29일 기준 33만 4,677명이 서명에 동참해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 인천 유치에 대한 미추홀구민의 깊은 염원을 보여줬다. 또한, 지난 5월 ‘제33회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도 행사에 참석한 많은 구민 앞에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를 기원하며 참석한 주요 내빈과 함께 유치 기원 퍼포먼스와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5월4일과 18일에는 구 간부 공무원의 유치 기원 퍼포먼스와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아울러, 유동 인구가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19일 ‘2023년 인천시 국정 시책 군‧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2억7천만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정 시책 정부합동평가 실적 및 2023년 기관 사업수행 노력도를 합산하여 10개 군‧구를 평가했다. 미추홀구는 이번 평가를 대비해 보고회 개최, 외부 전문 강사 컨설팅, 자체 교육, 국정시책 우수사례 제안 공모 등 적극적인 준비를 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우리 구가 인천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모든 공직자가 소통과 협업으로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라며, “구민들이 살기 좋은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12일 제2용정근린공원에 맨발 걷기가 가능한 흙길 산책로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제2용정근린공원 내 산책로는 그동안 쌓인 보행자의 걷기 압력과 토사 유실 등으로 노면 상태가 좋지 않아 맨발로 걷기에는 어려운 형편이었다. 이에 구는 맨발 산책이 가능한 흙길을 제공하기 위해 1,405㎡의 기존 흙을 걷어내고 새로이 골재와 마사토 등을 깔아 노면을 재정비했다. 또한, 흙길 산책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배수로를 정비하고, 세족장과 지압길을 신설했다. 인천 미추홀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공원에 있는 흙길을 정비해 주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흙길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8일 주안역 남광장에서 ‘2023년 제6회 미추홀 윈터마켓’을 개최한다. 지난 2018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6번째를 맞는 미추홀 윈터마켓은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겨울의 낭만과 즐거움을 주민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이번 윈터마켓이 개최되는 주안역 남광장 곳곳에 대형 크리스마트 트리, 빛 터널, 미추홀구 캐릭터 ‘미추’를 활용한 포토존 등을 설치해 연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점등식이 진행되는 8일에는 주안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난타, 포크, 팝페라, 드럼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과 함께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펼쳐지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또한 운영된다. 이영훈 인천 미추홀구청장은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득한 미추홀 윈터마켓에 오셔서 연말 분위기도 느끼고 올해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5일 ‘2023년 인천광역시 주정차 환경개선 인센티브 지원 평가’에서 인천시 10개 군‧구 중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인천광역시에서 10개 군‧구의 2023년 연내 시책 사업에 대한 주정차 환경개선 노력과 우수시책 등 2개 지표와 주차 질서 개선 노력 등 10개의 세부 지표로 실시했다. 미추홀구는 효율적인 주차 단속 시행계획 수립과 더불어 ‘차량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단속 사전문자 알림서비스 운영’, ‘이면도로 올바른 주정차 방법 홍보’ 등 주차 공간이 부족한 구도심권의 특성에 적합한 시책으로 최우수 기관 선정과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했다. 이영훈 인천 미추홀구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동력으로 삼아 앞으로도 실속있는 주정차 환경개선 업무를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