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은 5일 에버랜드에서 ‘청소년 공화국: Youth Republic’이라는 주제로 1차 주말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Explorer City: 자연 속 모험’을 통해 동식물 관찰과 신체 활동을 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은 '렛츠고 관아 체험, 인천도호부가 살아있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관내외 초등학생 180여 명이 참여하여 조선시대 관아와 육방의 역할을 체험하며 역사와 문화를 배웠다.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인물로 변신하여 임무를 수행하는 스토리두잉 방식으로 몰입도를 높였고, '화도진도' 퍼즐을 완성하며 도호부 관아의 의미를 되새겼다. 문화원은 앞으로도 미추홀구의 문화유산을 알리고 보존하는 데 힘쓸 계획이며, 5월에는 문학산성 일대에서 '비류 백제를 찾아 떠나는 문학산 야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7일부터 7일간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제26회 미추홀기 전국 사격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청소년 대표 선발 기준으로 작용하여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추홀구,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 집중. 주민 안전과 현안 사업 철저히 관리, 공정한 대선 준비 만전. 소통과 공감 행정으로 어려운 시국 극복에 앞장.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1인 가구와 함께하는 심기일전 가정원예 사업'을 진행한다. '위험군'으로 분류된 1인 가구와 홀로 사는 노인 12명을 대상으로 다육 식물 미니정원 만들기, 수경식물 재배, 상자 텃밭 가꾸기 등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참여자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일촌을 맺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새마을부녀회는 봄맞이 계절밥상 행사로 직접 만든 밑반찬 50세트를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3일간 물김치, 장조림, 떡 등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이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결식 우려 가구에 전달됐다.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관내 4,500여 개 법인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12월 결산 법인은 4월 30일까지 위택스 또는 관할 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특히, 사업장이 여러 곳인 법인은 각 자치단체에 개별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납부 세액이 100만 원 초과 시 분납도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는 11월까지 관내 공원 질서 유지를 위해 단속요원을 배치·운영한다. 노숙인 무단 점유, 반려동물 목줄 미착용, 배변 미수거, 불법 상행위, 흡연 등 금지 행위를 단속하여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고, 벚꽃 개화기와 여름철 물놀이장 운영 시기에는 교통 통제도 병행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수십 년간 도로를 무단 점유해온 석바위시장 입구 인근 불법 노점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구는 지난해부터 자진 정비 명령 등 행정조치와 함께 지속적인 대화와 설득을 통해 자진 정비를 유도해왔으며, 일부 노점에 대해서는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를 시행했다. 최종적으로 남은 노점 소유자들도 자진 철거에 동참하면서 물리적 마찰 없이 정비가 완료됐다.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2일 도화동 염전공원에서 ‘안녕, 그린 미추홀 도심 속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2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나무 심기, 산불 예방 캠페인, 반려 나무 나누기 등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세외수입 실무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스템 전반에 대한 사용 방법과 상황별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스템 개선에 반영했다. 미추홀구는 정기적인 직무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와 자주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심의를 완료했다. '구민 주도 기후 위기 극복 실현 도시 미추홀'이라는 비전 아래,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기반 강화 방안을 포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계획이다. 구민 설명회, 부서 협의, 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수립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이행평가와 모니터링을 통해 계획의 실질적 이행을 점검하고 보완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