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기후 대응 도시 숲’에서 유치원생 대상 ‘도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도시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체험함으로써 도시 숲의 중요성을 배웠다. 미추홀구는 향후 도시 숲을 활용한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양성평등 기금사업을 통해 한국숲생태놀이문화협회와 미추홀구가족센터를 지원, 경력 단절 여성의 역량 강화 및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나선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인천 미추홀구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KT가 공동 개발한 교재를 사용하여 가상 세계에서 도로명주소 체계를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미추홀구는 17일부터 3일간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1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행정지도를 통해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고,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 사업장은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소규모 사업장에는 전문 기술 인력을 통해 운영 기술을 전수하고 자율환경 관리 능력 배양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본부와 전통시장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스마트 전기 안전 원격 점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국 최초로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 전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1,092개 점포에 스마트 전기 안전 원격 점검 시스템을 도입하여, 누전, 과부하 등 전기 안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신호 발생 시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여 전기화재를 예방한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구청장은 인천보훈병원 지원, 보훈 가족 명예 수당 지급 확대 등 보훈 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보훈병원 셔틀버스 승강장 문제 해결 등 실질적 지원과 함께 지역사회 내 보훈 정신 함양에도 힘써왔다.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긍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그림작가 필드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미추홀경찰서 벽면에 벽화를 그리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예술 활동을 통해 자존감과 소속감을 높였다. 이번 활동은 경찰서 이미지 개선과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 변화에 기여했다.

인천 미추홀구 마을 공동체 '전통수작'은 지난 14일 관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기념 '전통 장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주민 15명이 참여해 전통 장을 만들고, 완성된 장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통수작'은 '미추홀구 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활발히 활동 중이며, 텃밭 가꾸기 및 수확물 나눔 등 지역사회 연대를 실천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6월 30일까지로 정하고, 납부를 당부했습니다.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자동차 소유 기간에 대한 세금이며, 6월 1일 기준 등록원부상 소유자가 납부 대상입니다. 연납자는 납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ARS, 간편 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부과 및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는 관내 어린이놀이터 13곳에 대한 상반기 모래 소독을 완료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 환경을 조성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4일 ‘제6기 청년 정책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년 정책 역량 강화 및 위원 간 유대감 형성을 도모했다. 워크숍은 정책 제안 과정 강의와 팀 빌딩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년들의 정책 발굴 및 제안 과정 이해를 돕고 분과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추홀구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제23회 미추홀 청소년 노래·댄스대회’가 14일 도화동 앨리웨이 쑥골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35팀 18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1,000여 명의 관람객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노래 부문 2팀, 댄스 부문 5팀이 수상했으며,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청소년 중심의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