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규제혁신 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총 34건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했다. 주민 체감도가 높은 규제 개선에 중점을 두고 민생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과제 발굴 및 실행에 힘쓰고 있으며, 발굴된 과제들은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에 적극 건의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도시개발, 생활환경 개선,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성과를 발표했다. 남부교육지원청 유치 성공, 인천고등법원·고등검찰청 유치 확정, 인천뮤지엄파크 건립 추진 등 교육·문화 기반 확충에 힘쓰고 있으며, 신청사 건립,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조성 등으로 원도심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거환경 개선, 복지안전망 구축, 일자리 창출, 자원순환 정책, 스마트도시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남은 임기 동안 구민 체감형 정책 완수에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 교육 실시. 관내 어르신 20여 명 대상 치매 선별검사와 예방 교육 진행, '알토란 복지혜택 알림집' 배부 통해 복지서비스 안내. 미추홀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 우울증 예방 등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추진.

미추홀구 주안6동, 어린이집과 함께한 자원순환 활동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선풍기 15대 기부.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교직원들이 모은 재활용품으로 선풍기 5대 마련, 추가 기부로 총 15대 전달. 환경보호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 확산.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단 누리집에 '상생 광고존'을 운영한다. 미추홀구 소재 소상공인에게 무상으로 광고 콘텐츠 제작 및 게시를 지원하며, 누리집 방문자 12만 7천 명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홍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8월 23일부터 ‘2025 길 위의 인문학-사진으로 바라보기: 중간적 관찰자의 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을 통해 인문학적 탐구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간 고유의 감성 및 창작 능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30명 정원으로 8일부터 22일까지 센터 누리집 또는 인문 360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제물포역에서 '쿨맵시 캠페인'을 진행, 여름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쿨맵시 복장 실천 및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 등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했다.

인천 미추홀구 주거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인천미추홀지역자활센터에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 고시원, 여관,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3개월 이상 거주 중인 무주택 가구 구성원을 대상으로 센터 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맞춤형 주거 상향 지원 상담 및 임대주택 입주 관련 신청서 작성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공공임대주택을 비롯한 다양한 주거복지 지원사업 정보를 안내받고 입주 신청 과정에 도움을 받았다. 센터는 정보 부족이나 접근성 문제로 주거 상향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현장 중심 맞춤 상담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문학경기장 인근 매소홀로와 숭의역 인근 인주대로 일대에 총 1.2km 구간의 '도시 바람길 숲' 2개소 조성을 완료했다. 홍가시나무, 삼색버드나무 등을 심어 복층림 형태의 숲을 조성하여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 온도 완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는 7월부터 '찾아가는 민원 상담의 날, 현장 미추홀'을 운영하여 구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한다. 구청장과 직소민원팀이 복지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을 방문해 구민의 불편, 건의, 고충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단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고, 건의 사항은 '미소 문자'를 통해 접수받아 처리한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3동 주민자치회는 어린이들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어린이 문화 교실 시범 사업'을 3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쳤다. 바다 유리 공예, 시나몬 스틱 만들기, 오색단청 에코백 및 컵 받침 만들기,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자극하고, 전통문화와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향후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 확대 및 사회참여 독려를 위해 장애인 및 가족, 봉사자 40명과 함께 대부도에서 ‘장애인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유리섬미술관 관람 및 유리 공예품 제작 체험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보건소는 장애인의 사회적 소외감 해소 및 재활 의지 고취를 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