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주안6동, 자원순환 실천으로 따뜻한 바람 전하다
AI 요약미추홀구 주안6동, 어린이집과 함께한 자원순환 활동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선풍기 15대 기부.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교직원들이 모은 재활용품으로 선풍기 5대 마련, 추가 기부로 총 15대 전달. 환경보호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 확산.

미추홀구 주안6동(동장 윤도희)은 관내 어린이집들과 함께한 자원순환 활동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선풍기 기부로 이어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동과 미추 자원순환가게 ‘풍성한 마을점’이 함께 진행한 자원순환 사업의 일환으로, 두리숲어린이집, 새이룸어린이집, 인천삼성어린이집이 참여했다.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은 일상에서 재활용품을 모아 자원순환 포인트를 적립하며 환경 보호에 동참했고, 이를 통해 마련한 선풍기 5대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기부했다.
또한, 이 소식을 접한 한 어린이집 거래처 대표가 자발적으로 선풍기 10대를 추가 기부하면서, 총 15대의 선풍기가 전달됐다.
참여 어린이집 교사들은 “아이들이 단순한 분리배출을 넘어, 그 행동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으며, 학부모들 역시 “아이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자원순환을 넘어, 환경 보호에서 공동체 참여, 그리고 나눔 확산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순환을 만들어냈다. ”라며, “이러한 선순환의 구조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생활 속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동과 미추 자원순환가게 ‘풍성한 마을점’이 함께 진행한 자원순환 사업의 일환으로, 두리숲어린이집, 새이룸어린이집, 인천삼성어린이집이 참여했다.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은 일상에서 재활용품을 모아 자원순환 포인트를 적립하며 환경 보호에 동참했고, 이를 통해 마련한 선풍기 5대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기부했다.
또한, 이 소식을 접한 한 어린이집 거래처 대표가 자발적으로 선풍기 10대를 추가 기부하면서, 총 15대의 선풍기가 전달됐다.
참여 어린이집 교사들은 “아이들이 단순한 분리배출을 넘어, 그 행동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으며, 학부모들 역시 “아이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자원순환을 넘어, 환경 보호에서 공동체 참여, 그리고 나눔 확산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순환을 만들어냈다. ”라며, “이러한 선순환의 구조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생활 속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