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8월 14일까지 하계 휴가철 비위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부정 청탁, 금품 수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갑질, 직장 내 괴롭힘 등의 비위행위 신고를 받으며, 신고자는 철저히 보호된다. 계약·회계·지출 관련 부서 직원 대상 청렴 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폭염 장기화에 따라 무더위쉼터 확대, 그늘막 추가 설치, 도로 물청소 강화, 생수 나눔 냉장고 운영,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지원 등 폭염 대응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용현 1·4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제도 개요, 2025년 주요 개정 사항, 부정수급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미추홀구는 수급 대상자 수가 많은 상위 5개 동으로 교육을 확대하고, 내년에는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안역 2030거리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보호 관련 유인물 배부, 주류 판매업소 계도, 길거리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힐링 가족 캠프’ 공모사업 선정으로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2008년부터 이어진 이 사업은 미추홀구를 비롯한 6개 기관이 협력하여 사례 관리 대상자와 가족 90여 명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수제청 만들기,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며, 8월 참가자 모집 후 9월 경기도 근교에서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숭의역힐스테이트 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 '아리솔어린이집' 개원. 43명 정원의 0세~5세반 운영, 친환경 자재 리모델링 완료. 구는 국공립 보육 기반 시설 확충 위해 지속적인 어린이집 개원 계획.

인천 미추홀구는 25일 관내 고등학교 학생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교육 및 청소년 지원사업 소개, 청소년 관점에서 본 미추홀구의 현재와 미래, 청소년의 꿈과 진로, 구정 홍보 및 정책 제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구청장은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더 나은 미추홀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는 25일 ‘하반기 공약 추진 사항 보고회’를 개최하여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5대 분야, 79개 공약, 113개 세부 과제 중 91개가 완료되어 80.5%의 이행률을 달성했으며, 특히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이영훈 구청장은 남은 1년 동안 공약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는 여의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확보된 부지에 건립되었으며, 연면적 3,490.36㎡,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종합민원실, 도서관,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신청사가 주민 불편 해소와 행정서비스 제공, 주민 소통 공간으로 기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는 ‘민생 회복 소비 쿠폰’ 1차 지급과 관련,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및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28일에서 24일로 조기 시행했다. 취약계층의 불편 최소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시설 거주 주민은 시설장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미추홀시니어클럽은 7월 24일 ESG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노인 일자리 참여자를 포함한 50여 명이 참석하여 ESG 실천의 의미를 공유하고, 미추홀구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인천 미추홀구는 아동학대 예방 및 신속 대응 강화를 위해 미추홀경찰서, 인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중학생 아동학대 신고 증가 추세에 따라 학교 안팎 위험 요인 파악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위기 신호 조기 인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정보연계협의체를 통해 고위험 아동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위기 아동 보호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