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 아동학대 예방 및 신속 대응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
AI 요약인천 미추홀구는 아동학대 예방 및 신속 대응 강화를 위해 미추홀경찰서, 인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중학생 아동학대 신고 증가 추세에 따라 학교 안팎 위험 요인 파악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위기 신호 조기 인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정보연계협의체를 통해 고위험 아동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위기 아동 보호에 힘쓰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아동학대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미추홀경찰서, 인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미추홀구는 지난 24일 제7차 정보연계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아동학대 신고 현황을 면밀히 분석했다. 특히 중학생 연령대에서 아동학대 신고가 증가하는 추세에 주목하여, 학교 내외부의 위험 요인 파악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위기 신호 조기 인지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정보연계협의체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과 회복 지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통합적 지원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사업 추진, 고위험 아동 합동점검, 고위험 사례 공유 및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협의체의 핵심 활동인 ‘고위험 아동 합동점검’은 각 기관이 추천한 고위험 아동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신체적·정서적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시 즉각 분리 조치와 함께 심리치료, 교육 지원, 긴급 생활용품 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위기 아동 보호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총 26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이 진행되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아동학대는 단순히 가정 내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보호망을 구축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미추홀구는 지난 24일 제7차 정보연계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 아동학대 신고 현황을 면밀히 분석했다. 특히 중학생 연령대에서 아동학대 신고가 증가하는 추세에 주목하여, 학교 내외부의 위험 요인 파악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위기 신호 조기 인지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정보연계협의체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과 회복 지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통합적 지원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 사업 추진, 고위험 아동 합동점검, 고위험 사례 공유 및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협의체의 핵심 활동인 ‘고위험 아동 합동점검’은 각 기관이 추천한 고위험 아동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신체적·정서적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시 즉각 분리 조치와 함께 심리치료, 교육 지원, 긴급 생활용품 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위기 아동 보호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총 26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이 진행되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아동학대는 단순히 가정 내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보호망을 구축하고, 모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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